2012년 2월 5일 일요일

신세계질서의 십계명 조지아 가이드 스톤

신세계질서의 십계명 조지아 가이드 스톤


조지아 가이드 스톤은 조지아주 Elbert 에 있는 거대한 수수깨끼의 기념물입니다. 이것은 또한 American Stonehedge로도 알려져 있는데, 이 거대한 기념물은 높이가 20피트(대략 6.1m)이고 여섯 개의 거대한 평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무게는 240,000파운드(대략 108.8톤)에 달합니다. 가장 놀라운 것은 이 기념물의 크기와 무게가 아니라, 이 기념물에 새겨진 메시지 입니다. “이성의 시대”를 위한 십계명. 이 계명들은 대규모 인구감소, 단일 세계정부, 새로운 형태의 영성(靈性) 도입 등 “신세계질서(New World Oder)”와 관계된 내용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 계명을 만든 사람은 철저하게 익명으로 하였으며, 지금까지도 누구인지 모릅니다. 그러나 이 미스터리한 그룹은 계명을 설명하여 주는 글을 남겨두었습니다. 조지아 스톤은 신비주의 비밀조직에서 구상하였던 이상세계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 기념물은 비밀 조직과 엘리트 그리고 이들이 추구하는 신세계 질서의 연관성을 보여주는 증거물 입니다. 조지아 스톤은 피라미드의 재료인 푸른 화강암(blue granite)으로 만들어졌는데, 이것은 이 기념물이 오랜 세월의 흐름을 견뎌왔다는 것을 상징하는 것이며, 여러 가지 정치, 철학, 천문학 등의 내용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 기념물은 4개의 커다란 주 기둥이 있는데, 이곳에 8개국의 언어로 (영어, 스페인어, 스와힐리어- 동부 아프리카에서 널리 사용되는 언어, 힌두어, 히브리어, 아랍어, 중국어 그리고 러시아) 십계명을 각인하였습니다. 짧은 메시지가 맨 위에 있는 돌판의 4면에 새겨져 있는데 고대 언어를 사용하였습니다. 바빌로니아어, 고대 그리스어, 산스크리트어 그리고 이집트의 상형문자. 여기서 반드시 언급하여야 할 것은 프리메이슨이나 장미십자회 같은 신비주의 집단의 가르침에 있어서 이 4개의 고대 언어가 무척 중요하다는 것입니다.4개의 주 기둥 돌은 1년 동안 태양이 뜨는 위치의 변화 및 18.6년 주기의 태양과 달의 주기를 모두 표현 할 수 있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가운데에 있는 돌에는 특별한 2가지의 기능이 있는데, 첫 번째 남쪽으로부터 북쪽으로 드릴로 뚫은 구멍은 항상 북극성을 볼 수 있게 합니다. 두 번째 또 다른 구멍은 동지와 하지, 그리고 춘분, 추분 때 태양이 뜨는 위치와 동일하게 되어 있다. 18.6년 주기 달의 공전주기는 지구의 황도면과 대략 5.9도 정도 기울어져 있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일식과 월식이 자주 일어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태양, 지구, 달 및 각종 천제의 인력 작용에 의하여 달의 공전 궤도와 황도면이 만나는 지점이 조금씩 바뀌는데, 동일한 위치에 돌아오는데 걸리는 시간이 18.6년 이라고 합니다. 가이드 스톤의 기초 부분에는 이 구조물의 설명을 기술한 판이 있습니다. 또 이 판 밑에 타임캡슐이 묻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타임갭슐의 내용물이 무엇인지에 관한 사항은 미스터리입니다

 .

천문학적 현상은 가이드 스톤의 설계에 있어서 무척이나 중요한 것입니다. 미국과 같은 ‘신생’국가에서 기념물이 천체와 관련이 있는 것은,  상당수 이 기념물들이 프리메이슨과 같은 비밀 조직의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고대 이집트, 그리스 또는 드루이드 겔트의 신비주의에서, 이들은 자신들의 “신성한 지식”을 기념물에 각인하였습니다. 조지아 가이드 스톤은 현대판 장미십자회의 출판물로서, 세상의 급격한 변혁을 요구(또는 선언)하고 있습니다. 조지아 스톤은 현재와 다가올 세계를 지배하고자 하는 비밀스런 세력을 이해하는데 무척이나 중요한 것입니다. 이 돌에는 비밀 조직과 엘리트 그리고 신세계질서의 연관성이 각인되어 있습니다.  세계단일정부, 인구감소, 환경보호는 현재 매일 일상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사항입니다. 조지아 가이드 스톤이 세워졌던 1981년에는 이러한 논의가 거의 없었습니다. 이들이 말하는 내용들이 많은 진전을 이루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가이드 스톤은 사회문제의 해결을 위하여 많은 사람들의 자유를 제한하고 이것을 공권력에게 바칠 것을 요구합니다. 그리고 92.5%의 지구 인류의 죽음에 대하여는 구체적인 언급도 없습니다. 아마도 엘리트들은 이 죽음의 무리에 포함되지 않을 것입니다. 

The Secret Destiny of America 에서 Manly P. Hall 는 토마스 페인을 이상적인 사회를 향한 운동에서 아주 열심히 활동하는 사람으로 묘사하였습니다. 토마스 페인은 식민지의 독립에 있어서 조지 워싱턴이 무기로 얻은 것 보다 더 많은 것을 자신의 펜으로로 얻을 수 있다고 하였다.  그는 정부, 종교 그리고 교육의 완벽한 재정비만으로도 현재의 세상을 완벽한 세상으로 만들 수 있다고 하였다. 별로 숨기지 않는 가이드 스톤과 토마스 페인과의 관련은 장미십자회와의 연관성에 관한 또 다른 퍼즐이며, 이것은 이 가이드스톤을 만든 사람들이 장미십자회의 멤버란 확신을 들게 합니다. 더욱이, 상황을 보다 명백히 하는 것 중의 하나가, 이 기념비를 세운 회사의 사장인 Joe H. Fendley Sr 가 프리메이슨 이라는 것이며, 기념비 공사에 참여한 인부들 중 상당수가 프리메이슨 이라는 것입니다. 장미 십자회는 17세기 초반에 다음의 3개의 문서를 편찬 하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미스터리 같은 내용으로 가득한 이 출판물은 일반 대중들에게 장미십자회의 철학을 소개하였으며, 유럽에 거대한 정치적, 지성적인 변혁이 온다는 것을 알려주었습니다. 계몽시대가(Age of Enlightenment) 왔고, 봉건적 군주제가 몰락했습니다. 조지아 가이드스톤은 장미 십자회의 출판물과 비슷한 역학을 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 가이드스톤은 중요한 세상의 변화을 말하고 있으며, 신세계질서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신세계질서의 비밀'(http://cafe.daum.net/aspire7/DZ2w/1) 관련자료

2012년 2월 4일 토요일

태양풍과 지하벙커







2012 지구 멸망…‘행성 충돌설’부터 ‘꿀벌 멸종’까지


2012 지구 멸망…‘행성 충돌설’부터 ‘꿀벌 멸종’까지


 
고대 마야력이 예언한 그 날은 바로 2012년 12월 21일. 마야인들은 이날 인류의 모든 역사는 멈춘다고 했다. 5000년 전 복희왕이 만든 주역에서도 2012년을 '그 날'로 명명했고, 수천년을 지나 현재로 오니 주식시장 변동 프로그램 웹봇이 12월 21일 이후의 분석은 거부하고 있다. 그 날이 눈앞에 다가오자 세계는 '2012년 종말론'에 또다시 주목한다.

3일 방송된 KBS 2TV '스펀지 제로'에서는 이에 2012년 지구 멸망설을 낱낱이 해부했다. 세계인이 주목하는 그 종말론이다.

먼저 이날 방송에서는 종말이 오기 전 일반적으로 자살이나 범죄 발생률이 높다고 지적하며 2012년 종말론의 10가지 가설의 서두를 열었다. 영국의 한 일간지가 제시한 그 10대 가설을 살펴보니 외계인침략, 슈퍼볼케이노폭발, 석유고갈, 세계3차전쟁발발 등이 거론됐고 그 가운데 가장 강력한 가설로는 태양 폭발설, 자기장 역전설, 행성 충돌설과 아이슈타인의 꿀벌 멸종론으로 귀결됐다.

▶ 과학적 가설과 예언의 조우…가상의 세계에선 정설=

과학적 가설과 예언이 만났다는 점은 태양 폭발설, 자기장 역전설, 행성 충돌설이 2012 지구 종말론의 가장 강력한 가설이 되는 이유다.

때문에 이 세 가지 가설은 이미 영화 안에서도 많이 차용된 소재다.

특히 태양 폭발설로 인한 '태양의 죽음'을 다룬 영화로는 대니 보일 감독의 '선샤인'을 꼽을 수 있다. 영화는 서기 2057년, 지구는 서서히 죽어가는 태양으로 '멸망 초읽기'에 돌입한다고 설정한다. 핵폭발로 죽어가는 태양을 되살리기 위한 지구인들의 험난한 여정이 '인류의 끝'을 멈춰세우는 유일한 구원이라 믿고 있는 영화다.

그런가 하면 '행성 충동설'은 지구 멸망을 다룬 영화에서 가장 많이 소재로 선택됐다.

먼저 마이클 베이 감독의 1998년작 '아마겟돈'이다. 아마겟돈(감독 마이클 베이, 1998)'은 각 분야에서 뛰어난 능력을 갖고 있지만 '이타(利他)'와는 거리가 먼 생활을 하던 반영웅들의 '지구 구하기'를 다뤘다. 소행성에 핵폭탄을 설치해 그 진로를 변경하는 게 작전의 최종 목표. 최고의 유정 굴착 전문가인 해리 스탬퍼(브루스 윌리스)와 그의 동료들이 소행성을 향해 날아가 사투를 벌인다. 반영웅들은 우직하고 명민한 영웅이 돼 반짝거리는 희망의 생을 선물하며 지구 멸망 시계를 멈춘다.

다가오는 천체에 '폭파로 궤도 바꾸기'라는 해법을 적용한 영화는 또 있다. 미미 레더가 연출한 '딥임팩트(1998)'는 혜성 충돌과 그 이후의 상황까지를 그려냈다. 1년 전 발견된 혜성은 뉴욕시 크기에 무게가 5000억 톤. '선택된 인류'인 우주비행사 키니(로버트 듀발)는 혜성에 착륙해 핵폭탄 장착을 시도한다. 폭발은 보기좋게 일어나지만 궤도 변경은 일어나지 않고, 혜성은 결국 대서양에 떨어진다. 영화는 '인류의 위기'는 언제나 새 인류를 향해 전진하는 것으로 극복된다는 진리를 남긴다.

하지만 이 행성 충돌설은 행성 니비루와 지구가 충돌하여 지구의 종말이 초래된다는 것에 바탕을 두고 있지만 니비루라는 소행성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과학자들의 연구결과, 결국 행성 충돌로 인한 지구의 멸망은 영화에서도 현실에서도 실존할 수 없는 가설로만 남게 됐다.

▶ 아인슈타인의 가설…꿀벌이 멸종하면 지구가 사라진다=

'스펀지 제로'가 제시한 10대 가설 가운데 가장 신빙성있는 주장이다. 세계적인 석학 아인슈타인이 주장한 꿀벌 멸종과 지구 멸망의 상관성으로 그는 꿀벌이 사라지면 4년 이내 인류가 멸망한다고 했다.특히 지구상에서 꿀벌이 사라지면서 생긴 사건 사고와 현상이 모두 한 선 위에 존재한다는 것이 바로 아인슈타인의 주장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니 지구는 꿀벌에 대한 의존도가 높았다. 지구에 존재하는 충매화(蟲媒花)는 꿀벌에 대한 의존도가 80%나 됐고, 인간의 먹거리 1/3 이상이 꿀벌과 관계했다. 달리 말하면 식량부족으로 인류가 죽어가는 것은 꿀벌의 멸종 현상에서 답을 찾을 수 있다는 것. 특히 지난 2006년부터 미국과 유럽에서 시작된 꿀벌 멸종 현상은 아시아와 아프리카 전역으로 번지며 지구 종말론에 대한 위기감을 던져놓고 있다.

이와 관련 스위스 로잔공대 생물학자 다니엘 파브르 박사는 벌에 관한 학술지(Apidologie)에 게재된 논문을 통해 휴대전화에서 발생하는 전자기장이 전세계 벌의 감소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주장, 영국의 일부 벌 전문가들은야생화의 감소와 최신 살충제로 인한 신경계 교란으로 벌이 사라진다고 지적했다. 이는 곧 지구종말론의 강력한 가설로 치환되며 '인류의 끝'에 대한 불안을 가중시키는 주장으로 남겨졌다.

< 고승희 기자@seungheez > shee@heraldm.com

2012년 2월 3일 금요일

진화론과 세계대전

진화론과 세계대전


찰스 다윈(Charles Darwin, 1809~1882)의 진화론은 20세기 서양 세계의 많은 지도자들에게 파괴적인 영향을 끼쳤다. 특별히 다윈주의(Darwinism)를 열정적으로 받아들였던 초기의 사람들 중에 독일의 지성인들이 있었다. 그리고 인간 사회에 적자생존(survival of the fittest)의 사상을 적용시켰다. 그들은 자연선택에 의한 종의 기원, 또는 인종의 보존을 적용했다. 이것의 가장 악명 높은 결과는 홀로코스트(Holocaust)였다. 사회 다윈주의는 또한 제1차 세계대전을 발발시키는 주요한 원인이 되었다. 제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던 시기의 지성인들은 기독교 신앙과 윤리를 대체하는 것으로 다윈주의 사상을 환영하고 받아들였다. 그 시대 가장 유명한 독일의 다윈주의자이자 헤켈(Ernst Haeckel, 1834~1919)은 진화론이 인류의 세계관에 완벽한 혁명을 가져올 것으로 믿었다. 그는 다윈주의가 기독교적 윤리의 포기를 요구한다고 주장했다. 다윈주의의 출현 전까지, 인간 생명의 고귀함은 유럽의 법률과 사상에서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졌다. 그러나 많은 독일의 지성인들이 사회에서 가치 있는 어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은 권리를 가진다고 주장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비균등은 인종(race)에 주로 기초하고 있었다.

 
그러나 다윈주의자들은 또한 같은 인종 내에서도 열등한 개체가 있다고 주장했다. 예를 들면 동물학자이자 정치가였던 칼 보그트(Karl Vogt, 1817~1895)는 정신적 장애를 가진 아이는 그의 부모보다 더 유인원(ape)에 가깝다고 주장했다. 그러므로 다윈의 사촌인 프란시스 갤톤(Francis Galton, 1822~1911)에 의해 설립된 개념인 우생학(eugenics)이 독일에서 발달하며 세계 최초로 우생학 협회가 설립됐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독일의 사회 다윈주의자들은 노르딕 또는 게르만(Nordic or Germanic) 민족이 ‘지배자 인종(master race)’이라 환상에 빠져들었다. 우생학자인 알프레드 플뢰츠(Alfred Ploetz, 1860~1940)는 ‘인종 위생학 이라는 용어를 만들어냈다. 그리고 후에 나치는 이것을 환영하며 받아들였고, 실행으로 옮겼다. 독일인이 우월하다는 믿음은 나치로 하여금 ‘탐탁치 않은(undesirable)’ 사람들을 제거하도록 이끌었고, 2차 세계대전 동안 독일의 다윈주의자들은 같은 개념으로 열등한 인종에 대한 전쟁을 정당화하는 데에 사용했다. 그들은 우월한 인종의 운명은 하위 인종을 지배하거나 제거해야 하는 것이라고 믿었다. 그리고 이것을 달성하기 위한 가장 명백한 길은 전쟁을 통해서였다. 그들의 관점에서 모든 인종들과 나라들은 생존 경쟁에 놓여있었고, 전쟁을 수행하지 않는 인종이나 나라는 사라질 것이었다. 다른 말로 해서 전쟁은 피할 수 없는 것이고, 평화는 인종과 그룹 사이에서 생존을 위한 지속적인 전투에서 잠시의 휴전이었다. 생활권(Lebensraum)'이라는 개념은 독일이 두 번의 세계대전에서 그들의 이웃 나라들을 점령하는 것을 정당화했던 변론 중 하나였다. 독일은 인구가 넘치지 않은 반면, 다른 인종들은 많아지고 있는 중이며 전쟁이 없다면, 하위의 또는 부패된 인종들이 싹트는 건강한 인종의 성장을 쉽게 질식시켜버릴 것이며, 세계적인 부패가 초래될 것이다”라고 믿었다. 막스 베버(Max Weber)는 이러한 인종 경쟁을 강조했다. 


흥미롭게도, 독일의 다윈주의자들은 전쟁이 지배 인종에 유익한 지에 관해서 나뉘어졌다. 헤켈을 포함한 일부는 반전론자였다. 왜냐하면 그들은 전쟁이 지배 인종의 최고 구성원들을 죽여버릴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인류학자인 오토 암몬(Otto Ammon, 1842~1916)은 전쟁은 나라가 더 강해지고, 적자의 위대한 승리를 시험하는(최적자가 되는) 유일한 길이라고 믿었다. 물론 독일의 인구 중에도 탐탁하지 않은 개인들이 있다는 문제가 있었다. 그래서 플뢰츠는 이들을 전쟁의 최전선으로 내보내 더 적합한 사람들보다 앞서서 죽임을 당하도록 할 것을 제안했다. 전쟁을 진화의 도구로써 보는 이러한 관점 때문에, 독일의 지도자들은 승리에 대한 확신이 없을 지라도, 전쟁을 바람직한 선택으로 간주했다. 또한 거기에 숙명론적인 요소도 있었다. 즉, 그들은 전쟁은 그들의 운명이고, 그들은 세계의 발전에 예정된 역할을 완수하고 있었다고 믿었다. 어떤 사람들은 다윈이 직접적으로 사회진화론(social Darwinism)의 원리를 적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 용어는 그리고 진화론적 사고와의 연결은 근거가 없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다윈은 동물 사회에서 살육은 진화가 진행되기 위한 방법이라고 말했다. 여왕벌이 자신의 딸인 어린 여왕벌들이 태어나자마자 즉시 죽여버리는 야만적이고 본능적인 증오는 동경해야 한다. 의심 없이 이것은 사회의 이익을 위한 것이다. 그리고 어미의 사랑과 어미의 증오는 자연선택의 냉혹한 원리에서 모두 같은 것이다. 다윈은 단순이 이 이론을 사람에게 적용하는 것을 탐탁하지 않아 했다. 그러나 독일의 사회 다윈주의자들은 다윈의 거리낌을 공유하지 않았다. 세계대전을 유발한 다른 요소들이 있었지만, 사회 다윈주의와 반기독교 윤리 체계에 대한 독일 지도자들의 보편적인 믿음은 그들의 군국주의를 정당화했으며, 그것을 도덕적 선으로 만들었던 것이다.
 
'신세계질서의 비밀'(http://cafe.daum.net/aspire7/DZ2w/1) 관련자료

2012년 2월 2일 목요일

야누스와 로마 카톨릭

야누스와 로마 카톨릭


가톨릭에서 교황은 열쇠를 들고 있는 자로 묘사되고 있습니다. 이는 교황이 베드로의 후계자이기 때문이라고 핑계를 대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은 열쇠를 들고 있는 야누스를 본딴 것입니다. 야누스 그림을 보면 열쇠를 들고 있습니다. 야누스가 돌쩌귀의 신, 곧 문을 여닫는 신이기 때문에 열쇠를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톨릭의 교황도 야누스처럼 열쇠를 든 모습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야누스가 달모양의 모자를 쓰고 작대기를 들고 있는데, 교황도 저런 모자를 쓰고 저런 작대기를 듭니다. 야누스와 교황을 비교해 보면, 교황이 명백히 야누스를 흉내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 야누스 그림에 닭이 나왔듯이 야누스를 상징하는 동물은 닭입니다. 왜냐하면 야누스가 문을 여는 자이므로 하루를 여는 닭에 비견되는 것입니다. 닭 또한 역사적으로 가톨릭의 상징이었는데, 가톨릭의 핑계는 베드로가 닭이 울 때 예수님을 부정했는데, 교황은 베드로의 후계이므로 닭을 걸어 놓는 것이 전통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야누스의 그림에서 보시다시피 가톨릭이 종탑에 닭을 달아놓은 것은 사람들에게 야누스를 숭배하게 하려는 목적에서 비롯됐던 것입니다.


교황뿐 아니라 추기경들도 야누스 숭배교의 제사장을 흉내내고 있습니다. 야누스가 문을 여닫는 돌쩌귀(CARDO)의 신이므로 추기경의 명칭도 이를 본따서 CARDINAL 입니다. 또한 야누스 숭배교의 제사장들은 붉은 옷을 입는 것이 특징이었는데, 추기경들도 그렇습니다. 카톨릭은 야누스 숭배교의 이미지를 연출함으로써, 이교도들에게 야누스 숭배교로 어필하였던 것입니다.

프랑스 혁명과 프리지아 모자, 그리고 우로보로스

프랑스 혁명과 프리지아 모자, 그리고 우로보로스
  

영지주의<< 미스테리 秘敎 세력(예를 들면, 프리메이슨)이 그들이 목적한 사회 건설을 위해 주도했던 것으로 알려진 프랑스혁명은 잘 알려진 바와 같이 "자유, 평등, 박애"를 모토로 내세웠다. 이는 프리메이슨 같은 소위 박애주의 형제단이 겉으로 내세우는 목표와 같은 것이다. 이 뿐 아니라, 프랑스가 미국에 선물한 "자유의 여신상"에는 영지주의/뉴에이지 상징인 횃불과 빛살, 여신 등의 상징이 있는 것을 보아도 프랑스 혁명 세력이 미스테리 종교와 연관이 있음을 의심하기에는 충분하다고 본다. (의심의 구체적인 내용은 김필재 기자의 글 프랑스 혁명과 프리메이슨<<과 프랑스혁명의 주역 프리메이슨과 기독교 탄압<<을 참고하기 바란다.)

하지만, 이 내용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이를 받아들이기가 매우 어려울 것이다. 그래서, 이를 뒷받침하는 증거(?)로서 프랑스혁명 인권선언문<< 속에 나타나 있는 상징들을 한번 살펴 보기로 하겠다.
 
    
[공식 프랑스혁명 인권선언문] 

                    
  [워렌 버핏 책 표지<<에서]    [1 달러 지폐에서]    [동방성전기사단 로고<<에서]

제일 위에 있는 "(구름 속에서) 빛살을 방출하는 피라미드 외눈"은 너무 잘 알려진 영지주의 미스테리 종교의 신(성)의 상징이다. (궁금하면 "피라미드 전시안"으로 검색하면 됨) 전시안과 지혜(빛)를 나르는 천사, 그리고 쇠줄을 끊고 있는 여성이 있는 위의 그림의 가장 윗부분에 대해서는 넘어가고, 그 아래에 있는 창의 끝부분을 자세히 보도록 하겠다.


   

여기에서 보이는 것은 자신의 꼬리를 물고 있는 뱀 우로보로스와 빨간 프리지아 모자이다. 둘 다 미스테리 종교와 밀접한 상징들이다.

1. 빨간 프리지아 모자

먼저 프리지아 모자에 대해 알아 보자. 우선, 미스테리 상징들과 교설을 심도있게 보여주는 Secret Arcana<< 사이트에서는 "빨간 프리지아 모자는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루미니스트(illuminist 깨달은 자) 혁명을 상징한다"고 말한다. (출처<<) 프리지아 모자가 혁명을 상징하는 것는 아래 드라크르와의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이라는 그림에서도 여실히 나타난다. 어쩌면 이 모자는 "점령" 운동에서도 곧 보일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프랑스 선언문에 나온 프리지아 모자가 "영지주의 일루미니스트/일루미나티" 혁명의 상징인지를 알아보기 위해 프리지아 모자의 기원에 대해 찾아 보자.

아나톨리아 지방(터키 내륙) 원주민들이 썼다고 알려진 프리지아 모자는 태양신을 상징하는 프리지아 지방의 아티스와 미트라의 머리 위에서 발견된다. (Wiki<<)

원래 아티스는 아도니스와 마찬가지로 겨울에 죽었다가 봄에 부활하는 식물신(植物神)인데, 특히 로마에서 숭배되었으며 춘분(春分)에 행해지는 그의 제사에는 신비적 의식(儀式)이 따랐다. 
[프리지아 모자의 미트라]
위에서 보듯이 프리지아 모자로 널리 알려진 대표적인 존재가 (아티스와) 미트라다. 미트라는 미트라교의 태양신으로 섬겨져 왔는데, 밀교/秘敎 미트라교는 프리메이슨 입문의식과 유사한 신비적 입문의식을 치르며, 프리메이슨과 비슷한 단계적 승급과정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뉴에이지 그리스도의 이름 "마이트레야"는 (미륵 외에) 미트라에서도 유래된 것이라고 한다. (참고<<) 놀랍게도 미트라는 유대교에서도 그 존재가 발견된다. 다음은 유대 미스테리 카발라에서 미트라에 해당하는 메타트론(Metatron)에 대한 것이다.

메타트론은 탈무드와 카발라 속의 "데미우르고스"인 이 세상의 왕자이다. 유대백과사전에 의하면, 그는 페르시아 태양신 미트라와 같다. (유대 카발라는) 속성도 형태도 없는 "덩어리"로서의 신을 가졌으므로, 누군가는 통치자가 되어야 하는데, 이것이 메타트론(미트라)이다. [블로거, 데미우르고스는 영지주의가 말하는 저급한 창조의 신이며, 만유내재신론적 카발라의 신 아인 소프(En Sof)는 속성을 가지지 않는 무한한 존재이다.] ...

 
[성스러운 황소를 죽이는 미트라 신은 .. 트로이에서는 아폴로로 알려진 태양신이자 전쟁신이다.]

조하르[카발라 고전]는 그가 신의 바로 밑에 있는 존재라고 정의한다. 조하르에서 그는 태양신인 "조로아스터 미트라"로 알려졌을 뿐 아니라, "메르카바"에 관한 문서에서 그는 "데미우르고스"에 견줄 만한 마법과 마약 등에 흥분된 자로 나온다. 유대백과사전의 "메르카바" 항목은 "메타트론"의 미트라 의식(rites)을 설명하는데, "메타트론"의 글자의 합은 샤다이(하나님)의 글자의 합과 같다. 글자를 숫자로 해석하는 "게마트리아"는 신약시대처럼 지금도 바리새 유대교에서 유행하고 있다. (출처<<)
과연, 프리지아 모자가 영지주의 빛의 상징인 태양신과 연관이 있는 것은 확실한 것같다. 그런데 태양신을 상징하는 미트라의 모자가 혁명의 상징이 된 이유는, 노예해방과 특별한 연관이 있는 (해방된 노예들이 썼던) 필레우스 모자와의 혼동 때문에 프리지아 모자도 자유의 혁명의 상징으로 잘못 사용된 것이라는 주장도 있기는 하지만, 이 글의 논지와는 관계가 없으므로 넘어 가겠다.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프리지아 지방 하면 빠질 수 없는 것이 신사도 운동과 거의 비슷한 현상을 보여주는 "몬타니즘"이 시작된 곳이라는 점이다. 프리지아 모자, 태양신, 몬타니즘, 신사도운동, 뉴에이지 등이 얽혀 있는 부분이라고 하겠다.

몬타누스의 개요

하나님의 계시보다 인간의 사색을 더 높임. 156년 프리기아의 몬타누스에 의하여 시작됨. 성령의 특별 계시를 받았다고 주장하면서 광포스럽고 열광적인 부흥 운동을 시작함. 후에 터툴리안이 가담했으나 후에 분파 됨
[블로거. 터툴리안은 이런 특별 계시를 "새 예언’(New Prophecy)"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출처<<]

몬타니즘(Montanism)은 2세기 후반부터 3세기 초반에 프리지아에서 융성했던 이단적 기독교 운동이었다. 프리지아는 전통적으로 키벨레(Cybele)와 그 배우자 아티스(Attis)를 매우 도발적이고 흥분된 춤으로 섬기는 신비주의적 밀교의 중심지였었다. 이리하여 몬타누스와 그의 추종자들은 '프리기아의 이단'으로 불려졌다.

몬타니즘은 그 창시자인 몬타누스(Montanus)에 의해 일파를 형성했다. 그는 기독교로 개종하기 이전에 동방의 풍요의 여신 키벨레를 믿는 밀교의 사제였다. 에피파니우스(156)와 유세비우스(172)에 따르면 그는 처음 프리지아(Phrygia)에 있는 작은 마을인 아르다바우(Ardabau)에 나타났다. 그는 황홀경에 빠져 한 영에 사로잡혀 예언하기 시작했다. 성령의 목소리를 자처하고는 신약에서 나타나는 성령강림의 때가 찼고 그리스도의 재림이 임박했다고 외쳤다. 그들은 자기들의 말을 예수의 말이나 구약의 예언자들이 말로 신성화했다. 그들은 인간인 자기들의 이름으로 예언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으로 말한다고 했다. (출처<<)
참고글
미트라<<, 빨간모자의 진실<< (글이 실린 사이트는 신사도 운동과 관련이 있으니 유의 바람!)
몬타니즘<<
Phrygian Caps in Art<<
Phrygian Cap of Liberty<<

2. 자신의 꼬리를 문 뱀/용 우로보로스 (Ouroboros)

우로보로스에 대해서는 가끔 언급한 적이 있으니 간단히 넘어가겠다. 영지주의 오컬트의 상징인 우로보로스는 자신의 꼬리를 물고 있는 뱀 또는 용을 말하는데, 오컬트에서는 영원(윤회), 무한(참고<<), 완전, 지식(그노시스) 등을 의미한다고 한다. 우로보로스가 대표적으로 사용된 곳이 현대 미스테리 뉴에이지의 산실이라고 할 수 있는 신지학회 심볼<<에서다. (참고: 위키백과 우로보로스<<)

 
[오컬트 심볼들로 구성된 신지학회 로고]

http://blog.naver.com/yoochinw/130130254257

2012년 2월 1일 수요일

신세계질서의 실행축 '삼극위원회'(Trilateral Commission)

신세계질서의 실행축 '삼극위원회'(Trilateral Commission)

박사님께서는 공개 서한을 통해서 록펠러(Rockefeller) 그룹과 이 그룹이 출자한 삼극위원회 (Trilateral Commission)를 조지 부시 행정부의 핵심 배후 단체로 지목하셨습니다. 또한 레이건 행정부 시절 부통령이었고 첫 이라크 전쟁이 있은 시기에는 대통령이었던 아버지 조지 부시가 이 삼극위원회의 이사였음을 강조했습니다. 이 위원회의 배경을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20세기 전반기 동안 록펠러 컨소시엄은 그 힘을 석유화학에서 제약 분야로 확장했습니다. 유례 없이 큰 규모의 자본을 관리하고 재투자해야 했던 록펠러 그룹으로서는 그 국내적 규모로 글로벌 투자 법인의 필요성을 감당하기에 충분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1972년 록펠러 그룹은 그들의 전세계적 이익을 조정할 비공식 조직을 만들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조직의 3각은 현제 세계 경제력의 3개 축인 미국, 유럽 및 아시아 따라서 3축(Trilateral)을 의미하는 것이었습니다. 지금까지도 명예 의장을 맡고 있는 이 위원회의 초대 의장은 David Rockefeller 그 자신이었습니다. 이 그룹은 은행가, 기업 임원 및 '초대'에 의해서만 이 그룹에 참여할 수 있는 '글로벌 실력자'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이 그룹의 회의는 공개되지 않지만 흥미롭게도 아직까지 공식 웹사이트 http://www.trilateral.org/ 는 그대로 존속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이 웹사이트는 이 그룹의 회원 명단을 실어놓고 있는데, 이 명단은 마치 고위 금융 인사들의 인사록처럼 보입니다.


이러한 조직이 목표가 없이 설립될 리는 없습니다. 삼극위원회의 목표는 석유화학/제약 카르텔의 이해 관계에 전세계를 노출시킬 수 있도록 '새로운 세계질서'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이들은 이 사실을 모두 공개하였으며, 이들의 아이디어는 Richard Perle, Paul Wolfewitz, Donald Rumsfeld, 현재 부시 행정부와 국방부 주변에 포진해 있는 일부 다른 인사 등 '저격수들'에 의해 채택되었습니다. 1998년 New York Times의 기사에 의해 제기된 공포는 부시 행정부와 함께 현실로 나타났습니다. '록펠러 출자 삼극위원회'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정치 및 군사 센터인 백악관과 국방부에 입성한 것입니다. 삼극위원회의 정치적 꼭두각시들이 이 기회를 '새로운 세계질서'를 강력하고 무자비하게 추진하는 데에 사용할 것이라는 사실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여기에 한 점의 의문이라도 있는 사람은 현 행정부가 록펠러 그룹의 목표인 '신세계질서'를 실현하기 위해 2000년 선거 결과를 유리하게 왜곡하고, 행정부 내의 전략적인 모든 자리를 강경한 본성을 가진 '매파들'로 채울 수 있게 했던 힘을 상기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이해 집단은 질병의 지속과, 전쟁으로부터 돈을 벌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습들이 전세계의 사람들에게 알려져야 합니다. 이들이 록펠러의 삼극위원회를 위해서 활동하는 한 그들은 록펠러 카르텔의 이름으로 자행되는 모든 행위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이들은 부시 행정부에 의해 자행되고 있는 지금의 모든 행위에 대해서 반드시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부시 행정부가 모든 국제법에 반하는 전쟁을 벌이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이해 집단도 마찬가지로 그들이 자행한 모든 전쟁 범죄에 대해서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부시 행정부가 저지른 대량 학살, 전쟁 범죄, 약탈, 강탈을 비롯한 다른 모든 불법 행위에 따른 대가도 '조지 부시를 만든 사람들'에 의해 반드시 돌아올 것입니다. 또한 부시 행정부도 이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네덜란드의 헤이그에 국제형사재판소(http://www.icc-cpi.int/)가 설립된 것은 올해 3월이었습니다. 부시 행정부가 이 재판소의 설립을 강력하게 반대해 왔다는 사실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이들은 그들 자신이 이 법정에 최초로 세워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으며, 심판 대상의 책임자들과 함께 세상이 빤히 읽고 있는 그들 나름의 대처 행동을 한 것입니다. 1947년 뉘른베르크의 전범재판소에서 2차 대전을 일으킨 이러한 업체들의 경영진 즉, 석유화학/제약 카르텔 이게 파르벤(I.G. Farben)의 책임자들도 역시 그와 같은 전쟁 범죄로 처벌을 받았습니다.


어떤 지역에서는 아직도 통치자들이 곳곳에 동상을 세워 놓고 국민들의 존경을 받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사람들은 다른 길을 선택합니다. 이들은 비밀리에 힘을 행사하며, 대중의 눈을 싫어합니다. 록펠러 그룹은 크고 작은 200개 이상의 제약 회사를 비밀리에 통제합니다. 록펠러 그룹은 Chase Manhattan Bank 등을 비롯하여 세계에서 영향력이 가장 큰 금융 기관의 배후에 있습니다. 물론 록펠러 그룹은 Exxon 컨소시엄과 기타 여러 다국적 석유화학 회사들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록펠러 컨소시엄은 Time Warner, CNN, 일간지, 라디오 및 TV 방송국 등 매체도 통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순진한 많은 사람들이 국제법에 위배되는 전쟁과 같은 비합법적 행위를 지지하도록 오도되었다는 점에 있어서 미국의 여론이 조작될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이들은 고용된 '여론 조사'를 통해서도 조작되어, 그 결과에 대해서 New York Times 등의 매체가 공개적으로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신세계질서의 비밀'(http://cafe.daum.net/aspire7/DZ2w/1) 관련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