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24일 일요일

‘남북전쟁’(Civil War) 비사(秘史)

‘남북전쟁’(Civil War) 비사(秘史)

선과 악의 싸움, 링컨과 프리메이슨의 대결
[인류를 파괴해온 악마적 사상들]
제5편. 미국의 ‘남북전쟁’(Civil War) 비사(秘史)
지상에서 낙원을 만든다는 환상에 사로잡혀 사회를 강압적으로 개조하려 했던 공산주의, 나치즘, 파시즘을 포함해 프랑스혁명과 러시아혁명의 배후에는 악마를 숭배하는 비밀조직이 있었다. 이들의 계획은 기독교 말살과 시민정부의 전복을 목적으로 수세기에 걸쳐 하나의 맥을 이으면서 은밀하고 조직적이며 치밀하게 진행되어 왔다. 미국의 남북전쟁을 배후에서 조종한 비밀조직의 실체를 밝힌다.
미국의 남북전쟁(The Civil War)의 이면에는 미국을 분열시키려는 프리메이슨들의 음모가 숨어있었다. 사진은 전쟁기록 화가인 Mort Kunstler의 작품이다.

"링컨의 서거는 ‘기독교 세계’(Christendom)의 커다란 재앙이다. 음흉하고 사악한 흉계로 가득 찬 외국 은행가들이 약동하는 미국의 부흥을 송두리째 장악하고 새롭게 건설한 그들만의 문명을 조직적으로 부패시킬까 두렵다. 왜냐하면 그들은 전 세계를 장악하고자 온 기독교 세계를 전쟁과 혼란의 도가니로 만드는데 추호도 거리낌이 없기 때문이다."(오토 폰 비스마르크, Eric Rainbolt & Alex Jones著 ‘The Obvious Untruth of the World’) 

링컨(1809~1865)은 미국의 제16대 대통령으로 남북전쟁(Civil War)의 포화 속에서 미국의 분열을 막은 지도자이며, ‘게티즈버그연설’에서 볼 수 있듯이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라는 미국 민주주의의 이상을 제시한 정치가로서 오늘날 미국 역사상 가장 훌륭한 대통령으로 존경받고 있다. 그러나 케네디 암살사건과 마찬가지로 링컨 대통령의 죽음 역시 오늘날까지 그 음모의 논쟁들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본지(本紙)는 기독교 국가인 미국을 둘로 나누려 했던 남북전쟁의 실제 배후 세력과 이들에 맞서 싸운 링컨 대통령의 생애를 살펴본다. 역사상 가장 오래되고 강력한 것으로 알려진 비밀단체 ‘프리메이슨’(Freemason)단은 프랑스 대혁명과 러시아 혁명 그리고 미국의 남북전쟁에서도 깊은 관여를 했다. 특히 미국은 이민자의 천국이었기 때문에 건국 초 상당수의 프리메이슨들이 청교도(Puritan)를 가장해 미국으로 들어왔다.

1800년대 미국의 ‘反 메이슨 운동’

그러나 필그림(Pilgrim)과 퓨리턴(Puritan)들이 주축을 이루었던 초기 북동아메리카의 종교적 분위기는 일루미나티 계열의 프리메이슨에 의해 수입된 무정부주의적 사상들을 완강하게 막았다. 실제로 미국의 역사 속에서는 기독교와 프리메이슨이 상당한 각축을 벌였던 것을 심심찮게 발견할 수 있다. 실제로 1826년 무렵 미국 내 메이슨 단의 총회원수는 거의 5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되기도 했다.(Jim Marrs 著, ‘Rule by Secrecy P.188)

특히 1827년 ‘Royal Arch Mason’단원이었던 윌리엄 모건 대위는 메이슨 단의 정체를 폭로하는 ‘30년 동안 헌신했던 한 형제가 쓴 메이슨 단의 실상’(Illustration of Masonry by one of the Fraternity Who Has Devoted Thirty Years to the Subject)을 출간함으로써 메이슨 단원이 아닌 사람들도 이 단체의 실상을 알 수 있게 됐다. 모건 대위는 이 책에서 “메이슨 단은 우리 사회의 제도와 그 활동에 해악을 끼치고 있다. 그 해악은 날마다 그 도를 더 해가고 있다. 나는 조국을 위해 그 위험을 폭로할 의무가 있다”고 썼다.
존 리브스(John Reeves)의 ‘로스차일드 가문-각국의 경제 통치자들’(Rothschilds-the Financial Rulers of Nations)

링컨, 노예제 반대 하면서 휘그당 입당

프리메이슨들의 주도하에 여러 가지 사건*사고 등이 발생하자 여론의 압력을 견디지 못한 뉴욕 주 상원은 1829년 프리메이슨 단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기도 했으며 미국 최초의 제3정당인 ‘反 메이슨 당’(Anti-Mason Party)이 1827년 조직되기도 했다. 1830년대 말, 반 메이슨 당은 노예제를 반대하면서 휘그당(Whig Party*링컨은 1836년에 입당)에 흡수 통합 됐다. 이 과정에서 메이슨 단이 입은 타격은 그 후 남북전쟁(1861~1865)이 일어나기 전까지 수십 년 동안 회복되지 않았다.  

미국의 남북전쟁은 독립 이후 가장 큰 시련이었다. 정사(正史)에서는 이 전쟁이 시작된 시기가 1861년으로 보고 있으나, 실제 전쟁의 씨가 싹트기 시작한 것은 1837년부터였다. 당시는 미국의 경제사정이 한창 어지러웠던 시기였다. 이에 유럽의 대부호이자 일루미나티 단원 이었던 로스차일드(Rothschild*유태인)는 어거스트 벨몬트(August Belont*유태인)란 인물을 미국으로 보내 美 정부의 공채를 사들이게 했다.

로스차일드 가문은 나폴레옹 전쟁, 러시아 혁명, 프랑스 혁명, 제2차 세계대전 등 세계적인 사건을 배후조종하거나 사건에 개입하면서, 경제뿐 아니라 정치계에도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지배 계급으로 성장해온 가문이다.(동아일보*한국경제신문 2002년 1월 19일자)

프리메이슨 연구가인 존 리브스(John Reeves)는 ‘로스차일드 가문-각국의 경제 통치자들’(Rothschilds-the Financial Rulers of Nations)이라는 책을 통해 1857년에 유럽에는 국제 금융 연합(syndicate)이라는 (비공개) 모임이 있었으며 여기서 결정적으로 미국에 남북전쟁을 일으켜 나라를 둘로 나누자는 의견에 합의를 보았다고 밝히고 있다.

로스차일드家 주축으로 남북전쟁 모의

이외에도 로스차일드家를 주축으로 한 국제금융가들이 남북전쟁을 모의하고 링컨의 암살을 배후에서 조종했다는 이야기가 1934년 캐나다에서 나왔다. 맥기어(Gerald G. McGeer)라는 캐나다의 저명한 변호사가 발표한 내용이 ‘Vancouver Daily Province’지에 실리게 된 것이다.(1934년 5월 2일자) 당시 그는 링컨을 죽일 만한 동기를 가진 사람들이 오직 환전꾼들뿐이며, 링컨은 다만 그들의 세계 정복욕에 맞서 싸웠을 뿐이라는 내용을 언급했다.

당시 맥기어의 주장은 일부 지식인들 사이에서 그 타당성이 입증되어 이듬해인 1935년에 서치(Dr. R.E. Search)박사는 `Lincoln Money Martyred`를 출간해 남북전쟁의 배경과 링컨의 죽음을 재조명하는 작업을 시도하기도 했다.

이들의 주장에 따르면 당시 로스차일드 가문은 미국이 극한적인 상태에 도달하지 않고서는 중앙은행을 허락하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토대로 전쟁을 일으켜야 한다고 믿었다는 것이다. 전쟁을 하면 막대한 자금이 필요하게 되니 미국정부가 자연스럽게 자신들에게 돈을 빌리게 되고 그 다음부터는 자기네 마음대로 정부를 움직일 수 있다고 믿었던 것이다.

그리고 이 사업의 첫 단계로 남부의 주들을 ‘유니온’(Union, 당시 미합중국의 명칭)에서 이탈하도록 분위기를 조성하는 일이었고, 그에 적절한 이슈로 미국의 ‘노예문제’를 생각했던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화제를 널리 알리기 위한 선전*선동의 조직체가 필요했는데 이것이 바로 ‘금원의 기사단’(Knights of the Golden Circle*1854년 창설)이었다.

‘금원의 기사단’, 이마에 산 뱀 얹고 선서해

‘금원의 기사단’은 외과의사이자 작가였던 조지 비클리(George WL Bickley)에 의해 조직됐으며 신입단원은 이마 위에 산 뱀을 얹은 채 소름끼치는 선서를 해야만 하는 단체였다. 이 조직의 명칭은 쿠바를 중심으로 주변 3,900km에 이르는 거대한 원형 노예지 국가를 세우겠다는 비클리의 계획에서 따온 것이다. 그리고 이 새로운 국가가 미합중국의 남부, 멕시코, 중앙아메리카의 일부, 그리고 서인도제도를 아울러 전 세계의 담배, 설탕, 쌀, 커피의 공급을 장악한다는 내용이 그의 구상에 포함되었다.

1860년에 이르러 이 기사단은 5만 명 이상의 회원을 거느린 거대 단체가 되었다. 한편 샌안토니오에 본부를 차린 비클리는 “남부를 모략하는 월 스트리트의 은행가들을 처형하자”고 호소함으로써 대중의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그는 또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자 노예제를 반대했던 링컨에 대해서도 “만일 그가 대통령으로 선출된다면, 기사들이 달려갈 곳은 멕시코가 아니라 워싱턴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특히 비클리는 “우리가 원하는 싸움을 어떻게 일으킬 것인가가 문제”라고 선언함으로써 자신들의 목표를 분명히 밝혔다. 이를 위해 기사단은 끊임없는 선전과 선전 활동을 벌여 북부와 남부 전역을 증오와 공포의 분위기로 몰아넣었다. 이에 대해 역사학자인 윌리엄 프릴링은 “1860년 링컨이 대통령에 당선되자, 그들은 최후의 도박을 하기로 모의했다.”고 밝히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사건의 전모를 링컨은 이미 1850년대 말부터 꿰뚫어 보고 있었다. 당시 링컨은 일련의 사건을 지켜보면서 표면적으로는 전쟁의 분위기로 몰고 가는 것이 노예문제긴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미국을 둘로 나누려는 공작임을 간파했다. 그래서 그는 자신의 일기장에 다음과 같은 심정을 토로하기도 했다. “나는 단 한번도 미국의 독립 정신을 어기면서까지 정치적인 이득을 보려는 생각을 한 적이 없다. 만일 그 독립 정신을 지키지 못하고 나라를 구할 수 없다면 차라리 이 자리에서 저격당해 죽겠다.”

1856년 노예제를 반대하는 공화당에 입당한 링컨은 1858년 일리노이 주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서 민주당의 S. A. 더글러스와 7회에 걸친 공개토론을 하였는데, 그의 입장은 기존의 노예주(奴隸州)에는 간섭하지 않으나 준주(準州)에 대한 더 이상의 노예제 확대는 반대한다는 것이었다. 이와 관련하여 그는 같은 해 주당대회(州黨大會)에서 노예제를 둘러싸고 분열하는 연방의 미래를 걱정하는 ‘분열한 집안은 설 수가 없다’는 연설을 했다.

링컨, 금원의 기사단 3만 명 투옥 조치

링컨은 이 선거에서 패배하기는 했어도 일약 전국적인 인물이 되었고, 1860년 공화당은 그를 대통령후보로 지명하여 북부의 지지를 얻어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그러나 링컨의 당선을 남부 노예제에 대한 공격으로 본 남부 각주는 잇따라 연방으로부터 탈퇴하고, 1861년 2월 아메리카남부연합을 결성하였다. 링컨은 이를 강력히 반대하여 타협하지 않았으며, 마침내 남북전쟁이 일어났다.

당시 링컨은 “나의 최고의 목적은 연방을 구출하는 일이지 노예제를 구하는 것도 없애버리는 것도 아니다”라며 전쟁 초반의 경솔한 노예해방론을 엄금했다. 그러고 나서 그는 1862년 9월 22일에 이르러 사령관의 권한으로 1863년 1월 1일을 기해 점령지역의 노예를 해방한다는 ‘노예해방 예비선언’을 공포하였다. 이는 그의 지도력을 비판하기 시작한 북부를 결속시키는 동시에 영국이 아메리카남부연합을 승인하려는 움직임을 중지시킨 뛰어난 정치적 행동이었다.

그의 정치수완과 U. S. 그랜트*W. T. 셔먼*P. H. 셰리던 장군 등의 군사적 활약에 힘입어 1864년 링컨은 대통령에 재선되었다. 1865년 3월 4일 대통령 취임연설에서 링컨은 남북전쟁의 책임은 남북 양쪽에 있다고 말하고, “그 누구에 대해서도 악의를 품지 않고 모든 사람에게 자애로운 마음을 가지는” 박애와 관용의 정신을 호소했다. 특히 연방 유지를 염원하는 그의 관심은 탈퇴한 남부 여러 주의 조기연방복귀를 위해 남부의 관대한 재건책을 준비하였고, 유권자의 과반수가 충성 서약을 하는 주에 대해서만 주정부 형성과 연방재가입을 받아들인다는 공화당 급진파의 엄격한 재건책인 ‘웨이드-데이비스법안’을 거부했다.

이와 함께 링컨은 남북전쟁기간 동안 중앙정부를 지극히 혼란스럽게 만들었던 ‘금원의 기사단’의 단원 3만 명을 투옥시켰다. ‘금원의 기사단’의 그랜드마스터인 비클리는 1863년 인디아나 주에서 체에서 간첩혐의로 체포되어 구금되었다가 1865년에 석방되었고, 1867년 볼티모어에서 사망했다. 역사학자인 그리핀(G. Edward Griffin)은 그의 저서인 `The Creature from Jekyll Island`에서 전쟁 후 ‘금원의 기사단’의 단원들은 지하로 숨어들어갔다가 나중에 ‘쿠 클럭스 클랜’(Ku Klux Klan)으로 알려져 있는 KKK단으로 다시 등장했다고 말하고 있다.

링컨, 신앙심과 애국심으로 존경의 대상

한편 링컨은 1864년 재당선되어 두 번째 임기를 시작한 지 41일 만인 1865년 4월 14일 저녁 워싱턴 D. C.의 포드극장에서 관람 중 남부출신의 배우 부스(John Wilkes Booth)에게 저격당했다. 그리고 범인으로 체포된 8명 중 4명이 교수형을 당했다. 당초 이들의 계획은 링컨 대통령뿐만 아니라 존슨 부통령과 슈어드(William Seward)국무 장관까지도 포함된 것이었으나 이 두 사람에 대한 암살은 실패로 끝났다.
링컨 대통령의 암살범인 남부출신의 배우 `부스`

특히 링컨을 암살한 진범인 부스는 프리메이슨의 상층 조직인 유럽의 ‘일루미나티’(Illuminati Freemason)종단과도 깊은 관련을 맺고 있었던 인물이다. 실제로 그의 가방에서는 암호로 된 메시지가 발견되기도 했는데 그 암호문에는 J. P. 벤자민(Judah P. Benjamin*1811~1884*유태인)이라는 이름이 씌어 있었다. 벤자민은 로스차일드 가문이 미국에 보낸 요원으로, 남북전쟁이 발발하기 전부터 전쟁의 불가피성을 주장했으며, 전쟁 중에는 남부 정부의 여러 요직을 맡기도 한 인물이었다.

현재 미국 내 프리메이슨 연구가들은 링컨의 암살은 남북전쟁을 통해 미국을 둘로 나눈 후 부(富)를 독점하려 했던 프리메이슨의 계획이 링컨 대통령에 의해 실패하자 이에 대한 보복이었다고 결론짓고 있다. 한편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던 링컨은 암살로 세상을 떠났지만 여전히 미국인들뿐만 아니라 세계 어느 나라 사람이라도 그의 이름은 언제나 존경의 대상으로 남아있다.

이토록 오랫동안 링컨 대통령이 많은 사람들의 가슴속에 남을 수 있었던 것은 “미국은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태어났다”는 신실한 신앙심에 입각한 애국심과 바른 삶의 태도 때문이다. 그는 늘 “열심히 배우고 부지런히 일해서 정직한 사랑을 나누어주는 것이 나의 인생철학”이라고 말했으며 이것을 행동으로 실천했던 믿음의 지도자였다.

김필재 기자 spooner1@


2012년 6월 22일 금요일

세상을 파멸로 이끌기 위해 사용하고 있는 일루미나티의 25가지 전략


 
일루미나티의 궁극적인 목표 New World Order(세계정부) 실현은 지금까지 세계 질서 Old World Order를 파괴함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2,000년의 역사 동안 서구 문명은 성경과 양심에 기초한 기독교적 가치관이 지배해왔다. 바로 이 기독교적인 가치관을 파괴하고 저들이 목표하는 New World Order를 실현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25가지의 전략들을 사용해오고 있다.
 
1) Men are inclined to evil rather than good.
사람들은 선보다 악에 이끌린다.

2) Preach Liberalism.
자유주의를 전파하라.

3) Use ideals of freedom to bring about class wars.
자유의 개념을 이용하여 계층 간의(노동자와 자본가, 남자와 여자)의 갈등을 조장하라.

4) Any and all means necessary should be used to reach their goals as they are justified.
정당하다고 판단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선 모든 방법을 사용할 필요가 있고 또 그래야 한다.

5) Believe their rights lie in force.
우리의 권리는 힘에서 나온다고 믿으라.

6) The power of their resources must remain invisible until the very moment that they have gained the strength so that no group or force can undermine it.
세력을 장악하여 어떤 그룹이나 힘도 그것을 무시할 수 없는 순간이 오기까지는 우리가 가진 진정한 힘의 근원을 철저히 숨긴다.

7) Advocates a mob psychology to obtain control of the masses
대중들을 컨트롤하기 위해 군중 심리를 이용하라.

8) Promotes the use of alcohol, drugs, moral corruption, and all forms of vice to systematically corrupt the youth of the nation.
술과 마약의 사용과 도덕적 타락을 조장하라, 그리고 각 나라의 젊은이들을 체계적으로 타락시키기 위해 모든 형태의 악을 조장하라.

9) Seize citizens’ private property by any means necessary.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시민들의 개인 재산을 몰수하라.

10) The use of slogans such as equity, liberty, and fraternity are used on the masses as psychological warfare.
대중들을 심리전에 동원하기 위해 평등, 자유, 그리고 형제애 같은 슬로건을 이용하라.

11) War should be directed so that the nations on both sides are placed further in debt and peace conferences are designed so that neither combatant retain territory rights.
전쟁은 당사자인 두 나라를 빚의 수렁으로 빠뜨리도록 유도되어야 하고, 평화협정은 분쟁 중인 지역에 대한 권리를 그 누구도 주장하지 못하도록 기획되어야 한다.

12) Members must use their wealth to have candidates chosen to public office who would be obedient to their demands, and would be used as pawns in the game by the men behind the scenes. The advisors will have been bred, reared, and trained from childhood to rule the affairs of the world.
(일루미나티)멤버들은 자신들의 돈을 그들에게 순종적이고, 장차 그들의 수족 노릇을 하게 될 관리 후보자들을 양성하는데 사용해야 한다. 이들은 어릴 때부터 선택되어 세계를 경영하도록 길러지고 훈련 받게 될 것이다.

13) Control the press, and hence most of the information the public receives.
대중들이 대부분의 정보를 습득하고 있는 출판물들을 컨트롤하라.

14) Agents and provocateurs will come forward after creating traumatic situations, and appear to be the saviors of the masses, when they are actually interested in just the opposite, the reduction of the population.
파괴적인 상황을 발생시킨 후, 요원들과 선동자들이 대중을 구원할 자들인 것처럼 등장할 것이다. 하지만 사실 저들은 인구 감축이라는 정 반대적인 상황(대중들을 파멸의 길로 이끄는데)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15) Create industrial depression and financial panic, unemployment, hunger, shortage of food, use these events to control the masses and mobs. and use them to wipe out those who stand in the way.
경기침체와 재정 공포, 실업, 기아, 기근의 상황을 발생시키라. 그리고 이런 사건들을 이용해서 대중과 폭도들을 선동함으로 우리 앞을 가로막고 있는 사람들을 제거하는데 이용하라.

16) Infiltrate Freemasonry which is to be used to conceal and further objectives.
음모들을 숨기고 더 큰 목표들을 이루기 위해 프리메이슨 사상을 침투시키라.

17) Expound the value of systematic deception, use high sounding slogans and phrases, advocate lavish sounding promises to the masses even though they can’t be kept.
체계적으로 만들어진 거짓이 마치 가치가 있는 것처럼 설명하라. 높이 퍼져가는 슬로건들과 문구들을 이용하라. 비록 지킬 수 없지만 대중들이 혹할 만한 공약을 내세우라.

18) The art of street fighting is necessary to bring the population into subjection.
대중들을 순복하게 만들기 위해선 길거리 싸움의 기술이 필요하다.

19) Use agents as provocateurs and advisers behind the scenes, and after wars use secret diplomacy talks to gain control.
사건의 배후에서 선동하고 조언하도록 요원들을 활용하라. 전쟁이 끝난 후에는 지배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비밀 회담을 이용하라.

20) Establish huge monopolies towards world government control.
세계정부를 컨트롤하는 거대한 독점체제를 수립하라(일루미나티들이 장악한 세계정부 수립)

21) Use high taxes and unfair competition to bring about economic ruin by controlling raw materials, organized agitation among the workers, and subsidizing competitors.
과도한 세금을 물림으로 그리고 원자재들을 통제하고, 작업자들 사이에 분란을 일으키고, 경쟁자들을 매수함으로 야기되는 불공정한 경쟁을 통해 경제를 파멸로 이끌라.

22) Build up armaments with police and soldiers who can protect and further Illuminati interests.
일루미나티의 이익을 지키고 보호해 줄 경찰과 군인들의 전력을 증강시키라.

23) Members and leaders of the one world government will be appointed by the director of the Illuminati.
세계정부의 멤버와 리더가 될 사람들은 일루미나티 지도자(적그리스도?)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24) Infiltrate into all classes and levels of society and government for the purpose of teaching the youth in the schools theories and principles known to be false.
모든 학교와 사회와 정부 계층에 침투하여, 이미 거짓으로 판명된 원리와 이론들을 어린 학생들에게 가르치도록 유도하라.

25) Create and use national and international laws to destroy civilization.
(기독교?)문명을 파괴하도록 국가 혹은 국제적인 법을 제정하고 활용하라.
 
 
                                           - 예레미야 -




http://blog.naver.com/esedae/90145822779

2012년 6월 17일 일요일

무료급식을 받으려면 RFID 칩을 받으라

지속적인 경제 악화로 Food Stamp(급식표)에 의존해서 생활하고 있는 미국인들이 작년 한 해 4천 5백만 명에 달했다고 한다. 금액으로 따지면 한화로 75조원이 넘는 규모인데, 최근에는 저소득층에게 지급되는 이 Food Stamp를 불법으로 수령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한다.  이에 미국 농업국(USDA)에서는 불법으로 이 Food Stamp를 수령하는 사람들을 단속하기 위해 생체정보 인식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Food Stamp를 수령 받는 사람들의 지문, 손의 모양, 눈동자와 같은 생체정보를 신분확인의 수단으로 적극 활용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생체정보 인식 기술의 마지막 단계로 베리칩(RFID)을 받게 한다는 것이다.  Food Stamp를 받으려면  베리칩(RFID)을 받아야 하고 이를 거부하면 굶주림을 감수해야 한다는 것이다.

 
* 요한계시록 13장에서는 장차 이 땅에 짐승의 정부(세계정부)가 세워지게 되면, 사람들마다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해서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할 것이라 했다.(계 13:16,17) 성경의 예언을 (비유나 상징이 아니라) 문자적으로 이해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현재 세계정부주의자들이 이미 개발을 끝낸 RFID 칩이 바로 짐승의 표가 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미국정부가 이처럼 논란의 중심에 있는 베리칩(RFID 칩)을 Food Stamp에 의존해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가난한 사람들의 약점을 이용해서 강제적으로 이식시키려 하고 있다.  세계 경제가 더 어려워지면, 미국 뿐 아니라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정부(세계정부)에서 주는 지원에 의지해서 살아가게 될 것이다.  이 때가 되면 더 많은 사람들에게 “굶지 않으려면 베리칩을 받으라” 혹은 “살려면 짐승의 표를 받으라”는 압력이 가해지게 될 것이다.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육십륙이니라”(계 13:16-18).
 
                                                             - 예레미야 -


최근 경제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들의 먹거리를 지원하기 위해 미국 정부에서 발행하고 있는  Food Stamp(Coupon)


정부에서 지급되는 Food Stamp는 지정된 상점에서 식료품을 구입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EBT는 food stamp의 카드 버전이다. 
 
 
Food Stamp를  관리하는  미국 농업국(USDA)에서는 불법으로  Food Stamp를 수령하는 사람들을 단속한다는 핑계로 대상자들의 몸 속에 RFID칩을 이식시킬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이것이 바로 짐승의 표로 가는  과정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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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의 얼굴이 그려진 food stamp - 앞으로 세워질 세계정부(짐승의 정부)에서는 세계정부의 수장인 적그리스도의 이름으로 food stamp와 짐승의 표(베리칩)가 주어질 것이다.   짐승에게 경배하고 그 표를 받지 않으면 생존자체가 불가능한 시대가 찾아오는 것이다.

 

유럽 연합(EU)의 정치 통합과 단일 지도자

유럽 연합(EU)의 정치 통합과 단일 지도자

박동일 기자     


유럽 경제 문제는 정치적인 통합이 이루어져야 궁극적인 해결이 가능하며 그 가운데 위대한 정치 지도자의 출현이 기대된다는 글이 인터넷 신문에 실려 눈길을 끌었다.
▲ 유럽 경제 문제는 정치적인 통합이 이루어져야 궁극적인 해결이 가능하며 그 가운데 위대한 정치 지도자의 출현이 기대된다는 글이 인터넷 신문에 실려 눈길을 끌었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희망 속에서 유럽 연합의 단일 통화인 “유로화”가 2002년 1월 1일 부터 유통되기 시작했다. 그로부터 십여 년이 지난 현재 그리스 발 경제 위기로 유럽은 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문제 해결을 위한 여러 가지 대안들과, 상황들에 대한 전망들과 예측들이 나오고 있는 중이다. 그런 가운데 유럽 경제 문제는 정치적인 통합이 이루어져야 궁극적인 해결이 가능하며 그 가운데 위대한 정치 지도자의 출현이 기대된다는 글이 한 인터넷 신문에 실렸다.


정운찬 전 국무총리가 “유럽, 정치통합 없인 재정위기 해소 안돼” 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그는 유럽 연합의 화폐통합이 정치적 통합을 최종 목표로 삼은 것이라면, 이번 사태를 정치통합의 첫걸음으로 활용해야 한다면서 미국처럼 연방정부에 준하는 권한을 유럽 연합 정부에 부여해 유로존 국가들에 공동세(稅)를 부과하고, 이를 재원으로 경쟁력이 뒤진 국가들을 본격적으로 지원하는 방식을 택해야 유럽 연합도 화폐공동체를 넘어 진정한 경제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유럽이 과연 정치통합이라는 거보(巨步)를 내디딜 수 있을 것인지 남유럽의 위기가 게으름 때문이라고 믿는 독일인들이 새로운 세금을 내도록 설득할 수 있는 위대한 정치지도자가 출현할 것인지 자문하고 있었다. 성경을 알고 쓴 글은 아니겠지만 그가 언급한 유럽의 정치적 통합과 그 가운데서 나올 위대한 정치 지도자에 대한 언급은 결코 우연이 아니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예언의 말씀을 통해 확인해 볼 때 이 마지막 시대에 적그리스도가 등장할 환경이 더욱 더 조성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게 한다.


다니엘 2장에서 느부캇넷살 왕은 큰 형상에 관한 꿈을 꿨는데 이 형상은 지구상에 출현할 이방 왕국들을 보여주고 있다. 꿈을 꾼 느부캇넷살 자신의 바벨론 제국을 상징하는 금 머리로 시작된 형상은 다니엘 2:33에서 그 형상의 발의 일부는 철이며 일부는 진흙이었다고 말씀해 주고 계신다. 철로 이루어진 형상의 다리는 역사상 로마 제국을 가리키고 있는데 따라서 철과 진흙으로 이루어진 이 형상의 발은 철로 대표되는 로마 제국의 요소들을 가지고 있는 왕국임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열 발가락은 그 마지막 왕국이 하나의 왕국이 아니라 유럽 연합과 같이 국가들이 연합된 형태라는 사실을 의미하는 것으로, 철과 진흙으로 함께 이루어져 있다는 말씀은 세계의 권력으로 군림할 이 왕국은 유럽 연합과 다른 국가들이 연합된 세계 제국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게 해준다. 그렇기에 그리스 발 경제 위기가 어떠한 형태로든 현재 유럽의 느슨한 형태로 이루어진 국가 간 연합(confederation) 형태를 긴밀한 연방(federation) 형태로 더 결속력 있는 정치적 연합의 형태로 갈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할 수도 있다는 점은 이 마지막 시대에 성경에 기록된 예언의 성취와 관련하여 중요한 의의를 갖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IHT)은 지난 4일 유로 위기가 정책적인 용단이 계속 미뤄지면서 순리적 해결의 기회를 놓치고 이제는 결속 강화냐 아니면 깨지느냐의 양자택일만 남은 ‘진실의 순간’에 접근했다고 전했다. 어떠한 경우에라도 유럽은 긴밀한 연방(federation)과 같은 정치적 결속력이 있는 강력한 유럽합중국(United States of Europe) 형태의 연합체계로 나아갈 것인데 이는 이 유럽에서 나올 한 통치자 때문이다(단 9:26). 다니엘 7장에는 네 짐승들이 등장하는데 그 중 다니엘이 본 네 번째 짐승은 이전에 있었던 짐승들과는 다르며 열 뿔을 가지고 있다(단 7:7). 이는 사도 요한이 본 바다에서 올라오는 열 뿔을 가진 짐승과 동일하며(계 13:1) 느부캇넷살이 꿈꿨던 형상의 열 발가락과도 일치한다(단 2:33). 이 열 뿔은 열 왕을 의미하며(계 17:12) 열 발가락은 왕국들을 의미하는 동시에 열 왕을 의미하는데[느부캇넷살이 본 형상의 머리는 정금으로(단 2:32) 이 금머리는 ‘왕’일 뿐만 아니라 또한 ‘왕국’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다니엘 2:38-40,42을 비교해 보면 알 수 있다. 또한 다니엘 7장에서도 네 짐승이 바다에서 올라오는데 이 짐승들에 대해서 『이 커다란 네 짐승은 땅에서 일어날 네 왕이라.』(단 7:17)라고 말하고 또 동시에 『...넷째 짐승은 땅 위의 넷째 왕국이 되리니...』(단 7:23)라고 말씀하고 있다], 바로 적그리스도가 이 열 왕 가운데서 나오는 것이다(단 7:24-25; 11:31-34, 계 11:7; 13;7-8). 다니엘이 본 넷째 짐승은 앞의 세 짐승들의 복합체로, 이는 계시록 13:2과 비교해 보면 더욱 분명해지는데 표범과 곰과 사자는 요한이 본 바다에서 올라오는 한 짐승 안에서 복합적으로 나타난다. 결론적으로 다니엘 7:23-25에 나타난 넷째 짐승과 요한계시록 13:1-7에 나타난 짐승은 동일한 존재로, 특히 하나님께서 마지막 세계 제국의 통치자인 적그리스도를 나타내실 때 선택한 짐승인 표범은 사자와 곰과 표범의 특징을 모두 갖춘 특이한 짐승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표범의 등은 동양인처럼 황색이며 배는 백인처럼 하얗고 온몸은 흑인을 상징하는 검은 점들로 덮여 있다. 이러한 특징을 가진 적그리스도는 로마카톨릭의 배경을 가진 혼혈 유대인일 가능성이 있으며 이런 인물이 나올 가능성이 있는 곳이 바로 유럽 연합이다.


2009년 12월 1일에 헤르만 판롬파위 벨기에 총리가 유럽 초대 대통령으로 2년 6개월의 임기를 시작했다. 최근 연임이 확정되어 앞으로 2년 6개월 동안 더 대통령직을 맡게 되었는데 당시 유럽 대통령의 등장은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의 초점이 되었으나 아직까지는 이렇다 할 두각을 보이지 않고 있다. 현 유럽의 경제 위기 상황에서도 매스컴은 유럽 각국의 수상들에게 집중되는 등 아직은 상대적으로 유럽 대통령의 존재감이 희박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제 곧 성경의 예언대로 더욱 더 강한 정치적 결속력을 지닌, 유럽의 산재한 여러 문제들을 해결할 한 카리스마 넘치는 지도자가 나올 것이다. 성경은 그 사람을 멸망의 아들이요(살후 2:3) 적그리스도라고 말씀해 주고 계시며 그는 평화로 많은 것들을 멸할 것이다(단 8:25). 하지만 인간들의 이 왕국들은 손으로 다듬지 아니한 돌로 인해 산산이 부서질 것인데(단 2:34) 이 돌은 다니엘 2:45에서 사람의 손을 대지 않고 산에서 떨어져 나간 돌로 신약에서는 귀중한 모퉁잇돌(벧전 2:6)로 묘사되어 있다. 그 돌은 바로 실족케 하는 돌과 거치는 반석(벧전 2:8)으로 불리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시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셔서 적그리스도와 그를 따르던 무리들을 멸하신 후 『...그러나 지금은 나의 왕국이 여기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요 18:36)고 말씀하셨던 그 왕국을 이제는 이루실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지금 이 모든 일들이 벌어질, 성경의 예언의 말씀들이 성취될 전조를 뚜렷하게 목도하고 있는 것이다.


세상은 하나님의 주관하심 아래 있으며 이제 마지막 때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성경의 예언을 공부하고 있는 그리스도인이라면 유럽에서 벌어지고 있는 여러 일들에 대해서도 경각심을 가지고 살펴볼 수 있어야 한다. 우리가 보고 있는 현실은 적그리스도가 등장할 환경이 조성되어 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마지막 시대의 표적들을 보면서(마 16:3) 우리는 『...너희를 떠나 하늘로 들려 올라가신 바로 이 예수는 너희가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행 1:11)는 그 말씀이 실현될 그 때가 가까이 왔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막 13:29). 이에 그리스도인들은 이 마지막 때에 각자의 믿음을 점검하고 깨어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그날을 대비해야만 할 것이다.

http://www.biblepower.co.kr/board.php?cateid=20&articleid=1339718135

2012년 6월 8일 금요일

창조와 진화-정동수 교수

 

 

 

 

 

 

롬니가 2012 빌더버그 모임에 참석하였다




몰몬교신자요 프리메이슨 33도로 알려진 롬니가 2012년 빌더버그 회의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666 사인을 보여주고 있다.


Chantilly Virginia에 있는 Westfields Marriott 호텔(2012 빌더버그 회의 개최 장소) 안에 있던 4명의 각기 다른 증인들이 런던 가디언 작가인 Charlie Skelton에게 Mitt Romney가 2012 빌더버그 모임에 참석했다는 사실을 알려왔다. 이는 이 공화당의 대선후보가 다가오는 미국의 대통령 선거에서 엘리트들의 간택을 받았을 가능성을 암시하는 것이다.
 
“ Westfields Marriott 호텔 스태프들 가운데 각기 다른 네 명의 증인들이 롬니가 이곳 2012 빌더버그 회의에 참석했다는 말을 했습니다.  나의 네 증인들이 그를 안으로 인도했습니다. 롬니의 사무실은 처음에는 빌더버그 회의가 공적인 모임이 아니라는 이유를 들어 (참석 여부에 대해)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나중에는 이 사실을 부인했습니다.” Skelton은 이렇게 쓰고 있다.
 
Skelton은 롬니의 이름이 공식적인 참가 목록에 빠져 있다는 것은 아무런 의미도 없다고 말하고 있다.  빌 게이츠를 비롯한 많은 거물들도 이 이벤트에 참석하는 모습이 사진 찍혔는데, 이들도 공식적인 참가 목록에 이름이 없던 사람들이다.  이는 하나의 관례와 같은 일이라는 것이다.
 
롬니가 이 비밀스런 회합에 등장한 것은 오바마에 대해 실망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엘리트들이 새롭게 그에 대해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암시하는 것이다.
 
버락 오바마와 힐러리 클린턴이 4년 전 바로 이 회합에 참석한 후 힐러리 클리턴이 대선 후보를 오바마에게 양보한다는 발표를 했고, 1990년 회합에서는 무명의 정치 신인 빌 클린턴과 토니 블레어가 이 모임에 참석한 후, 유력한 정치인으로 떠오르기도 했다.




  
* 대선을 얼마 남겨놓지 않은 중요한 시점에서 공화당의 대선 후보 롬니가 빌더버그 회의에 초대되어 참석했다는 사실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느려지고 있는 경제 회복으로 미국민들 사이에서 오바마에 대한 실망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엘리트들이 롬니라고 하는 새로운 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몰몬교 신자요 프리메이슨 33도로 알려진 롬니가 대선에서 승리한다면, 미국은 최초의 몰몬교인 대통령을 맞이하게 된다. 그렇게 된다면, 이슬람 신자로 알려진 오바마에 이어 미국에서 또 다시 비 기독교 신자(물론 몰몬교를 기독교라고 말하는 조엘 오스틴과 같은 정신나간 목사들도 있다)인 대통령이 탄생하게 되는 것이다. 미국은 이미 청교도의 나라라고 부를 수 없는 때가 온 것이다.

                                                     - 예레미야 -



몰몬교의 창시자인 조셉 스미스 - 그도 역시 프리메이슨으로 알려져 있다.


유타에 있는 몰몬 Tem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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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몬 템플에 새겨진 전시안의 모습

프리메이슨의 전형적인 Hand Sign

태양과 펜타그램(거꾸로된 오각별)



몰몬 템플 내부에도 곳곳에 오각별이 새겨져 있다. 

아래가 길게 늘어진 오각별은 타락천사(혹은 fallen star)인 루시퍼를 상징한다.   
몰몬교나 프리메이슨(일루미나티)이나 저들의 궁극적인 신앙의 대상은 루시퍼인 것을 알 수 있다. 



2012년 6월 7일 목요일

일루미나티 카드게임속에 든 신세계질서

    일루미나티 카드게임속에 든 신세계질서


 
                                      
                                         
                                   
 
 
                                                                                           

 1990 년, 롤플레잉 게임 개발자인 스티브 잭슨은 나중에 "일루미나티--신세계질서(1)"라고 불리워질 새로운 게임을 개발하고 있었다.  
잭슨의 게임은 세계를 신세계질서로 이끌고 갈 실제 계획의 아픈 곳을 찔러 적중시킨다.  
우리가 제시할 것과 같이, 잭슨은 게임 카드를 발행하였는데, 그 중 세 장은 9/11 사건을 예언, 다른 세 장은 우리의 바로 앞에 다가올 일을 예언하였으며 마지막 두 장의 카드는 성경이 말한 적그리스도를 탄생시킬 마지막 산고(産苦)의 때에 일어날 일들을 예언한다.
 
1. Illuminati--New World Order: 이하 INWO로 약칭
 
스티브 잭슨은 어떻게 해서 일루미나티의 계획을 그토록 정확하게 알았는가?
그는 그들의 계획에 대해서 너무도 정확하게 알았던 나머지 게임의 출판을 방해하는데 온갖 방법을 동원할 정보기관의 기습 방문을 받는다.
잭슨이 이 기습에 관해서 기술한 발췌문에서 볼 수 있듯이, 그들은 "일루미나티 BBS"라는 그의 파일들에 큰 관심을 갖고 있었다.
이 사건에 대한 잭슨의 발언을 보도록 하자.
 
"1990 년 3 월 1 일 아침, 오스틴 경찰 및 전화회사에서 일하는 최소 한 명의 민간인 전문가를 동반한 무장 정보요원들이 아무런 예고 없이 들이닥쳐 스티브 잭슨 게임사의 사무실을 점거하고 컴퓨터 장비를 수색하기 시작한다. GURPS Cyberpunk(1)의 작가의 자택도 급습을 받았다. 네 대의 컴퓨터와, 두 대의 레이저 프린터, 하드 디스크 및 다양한 하드웨어 등 많은 장비가 압수되었다. 그 중 한 대의 컴퓨터는 일루미나티 BBS를 운영하고 있던 컴퓨터였다."
 
1. 스티브 잭슨사에서 발행한 또다른 롤플레잉 게임
스티브 잭슨 게임사는 법정에서 투쟁을 했고 결국 승소했지만 재정적으로 파산 근처까지 가는 여려움을 겪었다.
수사는 해킹활동과 관련된 회사의 사기와 "Phrack"이라는 해커 소식지를 홍보한 사실에 맞추어졌으나 이는 설득력이 없고 상식을 벗어난 일이었다.
실제로 진술서는 너무나 말도 안 되었던 나머지 판사는 사건을 기각하고, 스티브 잭스 게임사에 5 만 달러와 함께 25 만 달러의 변호사 비용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납세자가 낸 돈은 말도 안되는 어리석은 사건에 낭비되었다.  
그러나 이로써 당시 조지 부시(1세) 대통령이 운영하던 우리의 일루미나티 정부와 정보기관은 스티브 잭슨 게임사가 벌이고 있던 어떤 일에 대해서 불안감을 갖고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독자들은 이 자료를 살펴본 후에, 필자가 그랬듯이, 정보기관이 스티브 잭슨 게임사를 습격한 진짜 의도는 회사를 폐쇄하여 11 년 후에 일어날 그들의 계획에 대해서 너무 많은 것을 드러내는"일루미나티--신세계질서"라는 게임이 출판되지 않게 하는 것이었음을 믿게 될 것이다.
독자들은 직접 판단하기 바란다.
"ILLUMINATI -- NEW WORLD ORDER" -- INWO GAME
 
백마술 오컬티스트인 데이빗 아이크는 게임 카드 100 장 중에서 가장 적절한 카드 몇 장을 추렸다.  
 
아이크가 이 카드들을 선택한 이유는 일루미나티가 적그리스도를 출현시킬 전쟁과, 공황, 전염병을 만들어낸다는 스토리를 말해주기 때문이었다.
이 게임은 1990 년에 최초로 선보인 후 1995 년에 출판,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스티브 잭슨이 그의 웹사이트에서 "1994 년, 그는 트레이딩-카드 유행에 편승하기 위해서 낡았지만 탄탄했던 일루미나티 게임을 개작했다."고 밝히듯이, INWO는 최초로 100만 달러를 돌파한 게임으로, 지금까지도 이 회사의 최고 히트작이며, 1995 년에는 오리진(Origin) 사의 최고의 카드게임 상을 수상했다.
이들 연도를 기억하고서, 아홉 장의 선별된 카드를 갖고 이것들이 적그리스도를 만들어내기 위한 일루미타니의 예언적 계획을 얼마나 정확하게 보여주고 있는지 순서에 따라 살펴보자.
독자는 다음과 같은 요인들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 일루미나티는 성경의 예언을 정확하게 실현시킬 계획을 만들었다.
+ 마지막 두 장의 카드는 데이빗 아이크가 제시했던 순서와 같은 순서로 나열되었다.

 
 "역사 고쳐쓰기" -- 예수님은 말세에 있을 전례없는 속임수를 예언하고 다음과 같이 경고하셨다:
+ "아무도 너희를 속이지 못하도록 주의하라." 마24:4 (KKJV)+ "많은 거짓 대언자들이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속일 것이고" 마24:11 (KKJV)+ "이는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대언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이적을 보여 할 수만 있으면 그 택하신 자들까지도 속일 것임이라."  마24:24 (KKJV)
일루미나티는 신세계질서를 이룩하기 위해서는 모든 사람들을 속여야만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들은 공립학교가 독서를 너무 폭넓게 잘하고 의사소통을 너무 잘하는 학생들을 배출한다는 것을 알았다.
이 학생들은 큰 정부라든지 정부의 권위를 불신하는 경향이 있었다.
일루미나티가 뉴에이지의 메이슨 적 그리스도를 섬기게 될 단일 세계정부를 원하고 있었다면 그들이 공립학교 시스템에 대한 통제력을 그 기초부터 장악해야만 했다는 것은 분명하다.
일루미나티는 일찌기 1911 년부터 교과서를 출판하는 회사들을 사들이기 시작했고 1 차대전 이후에는 그들을 모두 소유했다.  
교과서에 대한 통제력을 장악한 이후 그들은 교과과정을 점점 우민화시키고 역사를 고쳐 썼다.
2 차대전 이래 지금까지 공립학교의 학생들은 점점 더 저급한 교육을 받아왔다.
대중은 학문적으로 열등하고, 정치적으로는 "양떼군중(sheeple)"이며, 종교적으로는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에 관해서 무지하다.
이 카드를 첫번째로 선택하여 보여준 데이빗 아이크는 옳았다.
역사를 고쳐쓰는 것은 신세계질서를 이루기 위한 첫번째 스텝이었다.

 
"테러분자의 핵(Terrorist Nuke)"-- 이 게임이 1995 년에 처음으로 출시되었다는 사실을 생각해보면 이 카드는 가장 놀라운 카드일 것이다.
스티브 잭슨은 무역센터의 트윈 타워가 공격당할 것을 도대체 어떻게 알았던 것일까?
실제로, 1995 년에 만들어진 이 카드는 다음과 같은 무역센터 공격의 세부적 내용을 매우 정확하게 묘사하고 있다:
* 한 빌딩이 먼저 공격당했던 점. 이 그림은 첫번째 빌딩에 대한 공격과 두번째 빌딩의 공격 사이의 순간을 정확히 묘사하고 있다.
* 이 카드는 트윈 타워의 꼭대기에서 어느 정도 내려온 지점이 충돌지점이라는 것을 정확하게 묘사한다. 실제 비행기는 첫번째 빌딩에서 이 근처에 충돌했다. 스티브 잭슨이 도대체 어떻게 이를 알았던 것인가?
* 카드의 왼쪽 끝 부분에 있는 빌딩에는 만물을 꿰뚫어 보는 눈이 가운데에 그려진 일루미나티의 피라미드가 그려져 있는 것으로 봐서 이 카드는 일루미나티의 배후조종을 정확히 표현하고 있다.  
* 카드 윗부분의 제목은 이 공격의 범인이 "테러리스트들" 이라고 밝히고 있다.
그러나 이 카드의 제목은 "테러분자의 핵(Terrorist Nuke)"으로 되어 있다.
그렇다면 이것이 무슨 말인가? 트윈 타워는 테러리스트들의 핵 장치에 의해서 파괴되지 않았다,
그렇지 않은가? (인도네시아) 발리 폭발사건에 관한 기사에서, 우리는 호텔이 0.1 킬로톤급 초소형 핵 장치에 의해서 붕괴되었다는 것을 암시하는 과학적 데이터를 제시한 적이 있다.
트윈 타워의 기저부위에서도 역시 초소형 핵장치가 사용되지는 않았던 것일까 궁금할 따름이다.
철근 콘크리트와 강철 외부구조가 급격하게 간단히 무너져 가루가 되어버린 이유를 그러한 종류의 작은 핵폭발로써 해명할 수도 있을 것이다.
또한 그런 종류의 핵폭발은 9/11 이후 몇 개월 동안이나 "그라운드 제로(Ground Zero)" 지점에 남아있던 엄청난 열에 대한 해명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우리는 계획된 테러분자의 공격들과 그에 따르는 공황에 직면해 있으므로, 이러한 공격들의 실제 범인은 초소형 핵 장치일 수도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어야 한다.

 
 "펜타곤" -- 트윈 타워 카드를 보고 난 후 바로 이 카드를 보았을 때 필자는 피가 얼어붙는 것 같았다!
일루미나티의 계획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는 한 1995 년에 9/11 사건의 전개를 이렇게 정확하게 묘사하기란 불가능하다. 펜타곤에 불이 난 것이 보인다.
우리는 항공기가 펜타곤의 한 구역에 날아들었고 그 구역을 거의 전소시킨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펜타곤의 나머지 부분에는 피해가 없어서 제대로 기능할 수 있었다.
이러한 상황이 이 그림에 나타나 있지 않은가?  
이 카드는 펜타곤의 중앙의 안뜰에서 거센 불길이 오르는 것을 보여주지만, 건물의 나머지 부분에는 피해가 없어서 계속 제기능을 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므로 이들 두 장의 카드는 문자 그대로 9/11의 트윈 타워와 펜타곤에 대한 두 차례의 공격을 묘사한다고 할 수 있다.
실제의 공격이 일어나기 6 년 전에 이 정도의 정확성을 보일 수 있으려면 일루미나티의 계획에 대해서 철저하게 알아야만 가능할 것이다.

 
 
 "인구 조절"-- 비록 이 카드의 제목은 "인구 축소"이지만, 카드의 그림은 쌍둥이 빌딩이 공격 당하는 장면을 보여주고 있다.  
쌍동이 빌딩이 공격을 받아 빌딩의 윗부분이 검은 연기에 가리워짐에 따라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뉴욕시에서 다시 가장 높은 빌딩이 되고 있다!
더 나아가서 연기가 마귀의 얼굴처럼 생긴 것에 주목하라.
이것은 몇 가지 이유에서 매우 중요하다.
* 트윈 타워에서 실제로 불길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것을 촬영하고 있을 당시, 몇몇 카메라에는 마귀의 얼굴 형상으로 보이는 것이 잡혔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얼굴을 순전히 우연으로 무시하고 있었던 반면, 두 명의 전(前) 사탄숭배자들은 이 영상이 나가고 나서 두 시간 안에 필자에게 전화를 하여, (카메라에 잡힌) 얼굴이 숭배의식 중 마귀들이 세상의 차원에 물질적으로 현시하였을 때 그들이 보았던 얼굴과 정확히 같다고 이야기했다.
 
 
 시스코 윌러(Cisco Wheeler)는 덧붙여서, 불마귀들은 사탄의 왕국에서 가장 권세가 센 마귀들에 속한다고 말하였다.
이들 불마귀는 유대인을 포함한 고대인이 몰렉에게 자신의 아이들을 희생제물로 바치던 대상이었다.
이 마귀의 얼굴형상들은 9/11 공격이 일루미나티에 의해 행해진 불 희생제사 의식이라는 필자의 주장의 증거가 될 수도 있다.
트윈 타워에 대한 공격은  완벽한 사탄적 불의 희생제였다.  9/11을 기록한 많은 사진은 트윈 타워의 불 속에 나타난 마귀의 얼굴을 보여준다. 이것은 우연한 현상이 아니다.
* 1995 년 당시에 이 카드가 트윈 타워의 연기 속에 나타난 마귀의 얼굴을 묘사했다는 것은, 일루미나티가 불마귀를 소환하기 위해 트윈 타워를 불 희생제의 제물로 만들 계획을 갖고 있었다는 것을 말해준다.
이 카드는 그것을 예측했고, 마귀들은 불을 통해서 자신을 드러내 보였다.
와코와 오클라호마 사건이 불의 희생제사였던 것처럼 트윈 타워에 대한 공격도 마찬가지였다.
* 이 카드는 뉴욕시의 트윈 타워 공격과 인구를 급감시키기 위한 일루미나티의 계획 사이의 상징적인 연관성을 나타내고 있다.
어떤 연관성이란 말인가?
이 카드는 무역센터에 대한 9/11 공격이 세계 인구 감축의 신호탄이라고 말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것이다.
우리는 9/11 공격이 3차세계대전의 폐허와 잿더미로부터 적그리스도를 세상에 등장시킬 마지막 "해산의 고통"이라는 무대를 여는 신호탄이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다.
이 카드는 트윈 타워에 대한 공격이 인구감축의 마지막 무대를 알리는 신호탄이라고 말하는 듯하다.
세계인구 중에서, 정확하게 요한계시록에 예언된 수준으로,40 억을 줄이는 것이 그들의 목표이므로 네 번째 봉인의 심판이 지금 지평선 위나 일간신문의 지면 위에 걸려있다는 것을 알아도 우리는 놀라지 않을 것이다.
이 심판은 어떤 것인가?  
+ 칼 -- 전쟁, 3차세계대전
+ 굶주림(Hunger*) -- 기아, 분명히 지평선 위로 떠오르고 있음
+ 사망 -- 이것은 문자적으로 역병이라는 의미일 수도 있다 [Amplified Bible Commentary](1)
+ 땅의 짐승들 -- Strongs # 2226 -- 문자적으로 "살아있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에이즈 바이러스,
조류독감 과 같이, 땅 위에 살포될 수많은 병원균들을 가리키는 것이다. (계6:8)

1. 계6:8 -- 히브리 단어, 역병(deber-H1698)은 70인역에서 헬라어의 사망에 해당되는 단어(θάνατος)로 나타났다. 렘14:12, 렘21:7 참조할 것. '흑사(黑死; black-death)'라는 용어와 14 세기에 만연했던 동방의 역병을 비교해볼 것. [Vincent's Word Studies]
 
 
"질병 통제 센터"(1) -- "CDC는, 본연의 임무와 같이, 피해 지역 한 곳을 구제할 수 있다 ...
어느 한 지역을 직접 공격하여 파괴하고자 하는 경우, CDC는 세균전을 이용하여 공격력에 15 포인트를 추가적으로 얻을 수 있다."
(2) 이 게임이 어떤 "장소"에 대한 세균 공격을 감행하는 CDC를 예견하고 있다는 것은 매우 흥미롭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앞서 우리는 '이라크, 북한, 알 카에다, 시리아 등 불량 국가들이 천연두 무기로 우리를 공격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누가 그런 공격을 할 것인가'라는 매우 중요한 물음을 던졌다.
이 카드는 이 물음에 대한 답을 주는 것처럼 보인다.
 
CDC가 공격을 할 것이다!
 
물론 우리의 정부는 이라크나 테러리스트들에게 천연두 공격에 대한 누명을 씌울 것이다.
1. Center For Disease Control; 이하 CDC
2. 카드의 게임 규칙 설명 부분을 인용
실제로, 우리의 도시들을 대상으로 세균테러 무기를 이용한 정교한 공격이 감행된다면, 생각이 있는 미국인들은 러시아와 미국만이 이런 공격 능력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릴 것이다.
정확히 1 년 전 DNA연구 및 전염병 대책 연구 분야에서 세계 정상급의 과학자들 11 명이 차례로 의문의 죽음을 당하기 시작했다.
현재 CDC는 세균테러 공격과 힘든 싸움을 하고 있을 것으로 짐작한다.  
이들 정상급 과학자들은 앞으로 더 이상 다음과 같은 행동을 취할 수 없을 것이다.
1. 자신들의 전문지식을 사용하여 질병과 싸우는 행동
2. 미국과 러시아만이 이런 종류의 세균 공격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전문가적 의견을 세계에 알리는 행동. 이들 과학자들 중 어느 누구도 폭로할 수 없을 것이다.
 
 
 
 
"전염병"(조류독감)
 
 "재앙! 이것은 어떤 장소든지 파괴할 수 있는 공격이다. 이 공격은 행동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공격력은 14이며 즉시 효과가 있는 공격은(1) 아님. 공격이 성공하면 타겟은 초토화 된다."
(2) 이 카드상에 있는 "즉시 효과가 있는 공격은 아님"이라는 해설은, 사람들이 공격이 있고 나서 한참 후에 각기 다른 시기에 발병하는 식으로 소리없이 공격이 이루어질 것을 암시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 설명 내용은 신세계질서 계획과 아슬아슬하게 닮아있다.  
다음을 보라!
1. instant attack
2. 카드의 게임 규칙 설명 부분
"렌(Len): 이 보고서는 나아가서, 빠른 바이러스 대신에 느리게 작용하는 바이러스를 만들었으므로 실험이 부분적인 실패라고 하였다.
그들은 빠르게 작용하는 살인균을 찾고 있었던 것으로 의심된다.
로버트: 빠른 바이러스들은 대처하기가 너무 쉽기 때문에 당연히 쓸모가 없다. 내 말은, 매우 빠르게 작용하는 바이러스는 좋지 않다는 것이다 ... 콜드 스프링스 하버는 MMMV(maximally monstrous malignant virus)라고 하는 대단한 놈을 만들어 냈다 ...
 
" [레너드 호로비츠 박사, "신종 바이러스들: 에이즈와 에볼라," p. 106]  
호로비츠 박사는 그 계획이 천천히 작용하는 바이러스, 즉 최초 감염 후 발병시기가 분산되어 사람을 살상하는 종을 요구한다고 믿는다.
여러분들에게 NEWS1752을 읽어볼 것을 권한다.
 세계인구를 급격히 감소시키기 위해서 전염병을 이용하려는 계획 및 백신들이 수 백만 명을 살해하기 위해서 사용되어져 왔다는 역사적 사실에 대해서 보다 완전한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이 있다.


                                

"재앙들의 꾸러미"-- 일루미나티가 9/11 사건의 계획과 전염병 밖에도 다른 수많은 재앙을 계획하고 있다는 것과 이 재앙들이 결합하여 나타날 때 세계의 사람들은 공황 상태에서 자신들의 자유를 포기하고 자유선거로 선출된 정부들은 폐지될 것을 이 게임의 개발자가 어떻게 알았는지 의문이다.
"사람들의 마음이 공포로 이 세상에 임할 일을 생각하고 무서워하므로 기절하리니" 눅21:26
 
일루미나티는 어떤 종류의 결합된 재앙들을 계획하고 있는가?  
* 전쟁 -- 세계3차대전은 세 개의 전쟁들로 이루어질 것이다:
* 이라크를 비롯한 중동이 방아쇠를 당길 것이다. 중국은 다른 곳에서 전쟁을 시작함으로써 사담을 도울 것인가?
* 한반도 -- 비재래식 무기를 사용하여 북한이 한국을 공격하고 중국은 북한의 편에 서서 쿠바 미사일 사건과 같은 위기를 유발한다.
* 중국의 대만 침공* 대도시들을 향한 테러 공격
* 예기치 못한 지진들 (임의로 만드는 지진들)
* 경제공황 (계획적인 경제공황, 요사이 미국의 서브프라임 사건들을 보라!)
* 하늘에서 나타나는 초자연적 광경들(그들이 만든 UFO, 외계인)
 
 
빌 쿠퍼는 이런 종합적인 재앙들을 다음과 같이 명료하게 잘 정리하고 있다. 잘 들어보라:
"로스앤젤리스에서 진도 9.0의 지진이 일어나고, 뉴욕은 테러리스트가 설치한 폭탄에 의해 파괴되고, 중동에서는 3차대전이 발발하고, 금융과 주식시장이 붕괴하고, 외계인이 백악관의 뜰에 착륙하고, 시장에서 식료품이 없어지고, 사람들이 사라지고, 세상에 메시아가 나타나고 이런 일들이 아주 짧은 기간에 벌어진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상상할 수 있는가?
 
세계의 권력집단은 신세계질서를 도입하기 위해서 이런 일들을 일부 또는 전부 실행할 수 있으며 필요하다면 그렇게 할 것이다." ["Behold A Pale Horse," p. 177-8]

 
 
"목표: 평화를 위해서 죽여라"
 
게임 개발자가 적그리스도의 등장과 평화를 위해 죽이라는 구호를 어떻게 연결시킬 수 있었을까?
부러진 십자가는 적그리스도와 그가 행할 마술(witchcraft)의 상징 중 하나이다.  
그러므로 이 상징은 적그리스도의 등장이 이런 모순적으로 보이는 평화추구의 목표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하나님은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을 예언하지 않았던가?
 
"그가 또 자기의 정책을 통하여 자기 손에서 속임수가 형통하게 하고 마음 속에서 자기 자신을 높이며 평화를 빌미로 많은 사람을 멸할 것이요" 단8:25 (KKJV)

이 카드는 이 예언을 정확하게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이 그림은 부러진 십자가에 내재된 마술의 상징과 "평화"의 수립을 묶어준다.
더 나아가서, 그림의 히피가 기존체제를 전복시키고자 하는 그의 꿈을 이루고 있는 것에 주목하라.
제복을 입은 경찰관은 구타를 당한 것 같은 자세로 히피들 앞에서 무릎을 꿇고 엎드려 있다.
1960대에 일루미타니의 궁극적 목표는 히피운동이라는 반항문화를 장려하고 거기에 자금을 지원하는 것이었다.  
이는 젊은이들의 가치와 태도를 급격하게 변화시켜 언젠가는 전체의 체제 구조가 전복되게 만들고자 함이었다.
히피인 애비 호프먼은 로커펠러 일가에 대해서 이렇게 비난한 적이 있다,
"체제는 혁명을 돈으로 사고 있다!"이 숙원의 실현은 눈 앞에 다가와 있다.
신세계질서가 수립되기 위해서는 주저앉은 경찰관이 상징하는 구세계질서가 폭력적으로 전복되어야만 한다.  
이 무서운 카드는 앞으로 다가울 신체제에 대한 강력한 진술이다.
 
 
 
 "휴거"-- 필자는 다른 카드들의 세부적 내용에도 매우 놀랐지만 이 휴거 카드에 다시 경악했다.
 
휴거는 일루미나티가 아니라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이 소망하는 것이지만, 필자는 거의 5 년 전에 게시되었던 기사를 기억해냈다.  
"교회의 휴거는 얼마 안 남았다, 그리고 양쪽 진영이 모두 그것을 기다리고 있다." 라는 제목의 기사였다. 이 기사에서 필자는 다음과 같은 적절한 견해를 제시했다:  
+ 그리스도인들은 휴거를 고대하고 있으며 이는 요한계시록 3:10; 데살로니가전서 4:13-5:4; 고린도전서 15:13-58 등에 기초한 것이다.  
* 오컬트 신자들도 역시 휴거를 고대하고 있다.
 
이는 그들의 인도령들(引導靈-; Guiding Spirits)이 그러한 사건이 일어날 것임을 경고한 것에 기인한 것이다.
1987 년을 기점으로, 신세계질서 핵심 인사들의 인도령들은 뉴에이지 그리스도(적그리스도)의 출현 직후에 일어날 어떤 초대형의 세계적 사건에 대비하여 그들의 추종자들을 준비시키라고 알렸다.
 
이 초대형 사건이란 무엇인가?
인도령들의 설명에 따르면, 그리스도가 출현할 때 그의 관점이나 가르침을 절대로 받아들이지 못 할 사람들이 전세계에 있을 것이라고 한다.
이들은 뉴에이지 그리스도가 세상의 사람들을 몰고갈 길을 막는 거대한 장애물이 될 것이다.
인도령들이 말하기를, 그래서 '로고스의 스승들(the Masters of the Logos)'이 그리스도가 일어난 직후에 이런 자들을 다른 차원으로 순간이동 시킬 것이라고 한다.
이 반항적인 사람들은 그들이 윤회의 사이클로 다시 돌아올 때 신세계질서의 뛰어남에 관해서 전적으로 설득될 수 있도록 영적으로 재교육을 받을 것이라고 한다.
물론 이들이 환생된 육체로 땅에서 다시 태어날 무렵에는 신세계질서가 이미 몇 백년 동안 지배해온 상태일 것이며 모든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시스템이 얼마나 놀라운지 알고 있을 것이다!
1991 년 8 월 18 일, 필자는 보스턴 신지학회의 중요한 세미나에 잠입하여 사람들이 갑자기 다른 차원으로 빨려들어가는 이유에 관한 매우 논리적인 해명을 귀로 직접 들었다. [NEWS1052 참조]
이 한 벌의 게임 카드 속에 휴거라는 것이 자리잡고 있다는 사실과 백마술 수행자인 데이빗 아이크가 이 카드를 맨 마지막으로 나열했다는 사실은 스티브 잭슨이 1995 년 당시에 일루미나티의 전체 계획을 알고 있었음을 확신하게 한다.
그들은 적그리스도가 일어선 후 전세계의 수 천만의 사람들이 휴거가 될 것임을 알고 있다.
 일루미나티는 그들의 추종자들에게 이 사건을 변명할 거짓말을 이미 지어낸 것이다.
결언
"일루미나티--신세계질서" 또는 "INWO"라고 불리우는 이 롤플레잉 게임은, 1995 년 당시에도 적그리스도를 등장시키려는 일루미나티의 계획에 대해서 잘 알고 있었던 서클들이 있었다는 명백한 증거이다.
앞으로 실제 일어날 사건들을 사고로 치부해버리기에는 너무나 많은 세부내용이 이들 카드에 의해 제공되었다.
이 게임은 9/11을 상당히 정확하게 묘사하고, 현재 뉴스를 장식하고 있는 세균테러 에 대해서 묘사하고 있다.
당신이 세계적 음모라는 것을 의심했다면, 앞으로는 그럴 필요가 없을 것이다.
이 게임은 음모와 음모의 세부사항이 존재함을 보여준다.필자는 갑자기 재림이 임박함을 느낀다. 당신도 그렇지 않은가?

후 략

* 제 친구가 번역한 글입니다.

PS: 성도들이 휴거된 뒤에 아마도 세상은 외계인들의 납치설을 퍼뜨릴 것이라 생각했는데 일루미나티에서는 또 다른 대안을 갖고 있는 모양입니다. "다른 차원으로의 이동"이라....그 놈들이 신자들을 죽여 놓고서도 이런 말을 한다고 들은 것 같은데 아무튼 그 날이 와 봐야 되겠지요.

 작성자 goldna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