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8일 일요일
사교이단연구 - 프리메이슨리(Freemasonry)
과거 지하비밀동맹 정도로 머물렀던 프리메이슨(이하 FM)이 요즘 지상에서 온통 활개를 치고 있다. 미국 곳곳의 차 번호판에도 버젓이 마크가 붙어있고 동네입구에도 버젓이 FM지부의 간판이 세워져있다. 가장 일반적인 상징은 석공을 상징하는 컴패스와 자의 그림일 것이다.
미국 초대대통령 조지 워싱턴을 비롯한 서구의 정치가, 왕족과 귀족 다수가 프리메이슨이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FM처럼 신비와 혼동, 오해에 싸인 단체도 아마 드물 것이다. FM은 공식명칭인 'Free and Accepted Masons'외에 Masonry, the Craft, the Brotherhood, the Order, the Fraternal Order, the Lodge등 명칭만도 다양하다. FM이 특히 문제시되는 것은 기독교와 사교에 양다리를 걸치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도 성경과 예수를 "인정한다"고는 하나, 그들이 믿는 성경과 예수는 기독교와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역사
메이슨의 역사부터가 모호하다. 크래프트가 고대신비학 학교나 앵글로색슨계 무당인 드루이드, 또는 일루미나티와 관계됐다는 설이 있다. 대체로 메이슨의 개념과 의식(儀式)은 주로 10-17세기의 대성당(cathedral)시대때 본격 생성된 것으로 보인다. 당시 석공(stonemasons)들은 주로 유럽 도시와 마을에서 '길드'라 불리는 조합을 이루고 있었다. 17세기말 대성당시대가 쇠퇴하면서 메이슨조합들은 사회단체로 변해갔고 석공일 경험이 없는 회원도 준메이슨(speculative masons)으로 받아들였다.
18세기초, 준메이슨들은 석공들의 복잡한 의식과 상징물을 만들었고 오늘날까지 지속되고 있다. 1717년 최초의 본격적인 조직체인 영국 대지부(Grand Lodge)아래 4개의 첫 우애조합(fraternal lodges)이 생겼다. 조합은 급격히 보급돼 미국의 벤저민 프랭클린, 프러시아의 프레데릭 2세 대왕, 오스트리아의 작곡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조지 워싱턴, 프랑스 철학가 볼테르 등이 회원으로 가입했다.
조지 워싱턴은 1793년 워싱턴DC에서의 미국회의사당 정초식을 메릴랜드 대지부의 지원을 받아 프리메이슨 의식으로 거행했다. 당시 워싱턴은 정식 회원으로서 메이슨 복장인 리갈리아를 입고 있었다.
영국 식민지 개척자들에 의해 미국으로 입수된 메이슨리는 백인계와 흑인계로 나뉘었다. 백인계 메이슨리는 19세기초에 활기를 띠었으나 정치계 개입으로 1820년대말-30년대초에 반메이슨운동이 펼쳐지면서 주춤했었다. 그러나 1860년대에 재기해 1880년대에는 기업가, 정치가, 목회자들까지 가담하면서 1900년대에는 세계최대의 우애조합이 됐다.
한편 흑인계인 프린스 홀 프리메이슨리는 1765년 보스턴에서 감리교목사 프린스 홀에 의해 시작돼 백인계에 일시 배척받다가 1775년 영국군 조합에 의해 홀과 14명의 회원들이 받아들여졌다. 이 15명이 아프리칸 로지1을 조직했으나 백인계에서 설립허가를 주지 않았다.
그러던 1787년 영국 대지부에 의해 아프리칸 로지459로 승인받았고, 1791년 아프리칸 프린스홀 대지부를 설립했다. 남북전쟁 전에도 이 지부는 노예제가 비합법적인 지역에서 널리 보급되면서 노예폐지운동을 벌였고 전쟁후 남부로 퍼져나갔다. 최근에 흑인지부는 민권운동에 적극 가담하고 있다. 역사가겸 사회운동가 W.E.B. 두보아, 최초의 흑인 미연방대법관 터구드 마샬판사도 프리메이슨이다.
메이슨과 기독교와의 '관계'
메이슨리는 표면상 자선과 균등, 도덕성, 하나님께의 봉사등을 모토로 삼고 있다. 메이슨들은 매년 거액의 돈을 병원, 고아원, 과부돕기, 양로원, 장학금등 자선사업에 투입한다. 미국에만 약 250만이상, 해외까지 수백만의 회원들이 있다. 메이슨들은 화려한 의상과 의식을 지니고 있으나 주로 회원 외에는 비밀로 하고 있다.
하나님을 '우주의 위대한 건축가'로 부르는 메이슨은 세계 모든 종교를 한데 모은다는 뉴에이지적 다원종교론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한 하나님'을 믿는 모든 종교인남성들을 받아들이고 있다. 역사적으로 카톨릭교회가 신자들이 메이슨이 되는 것을 금했기 때문에 카톨릭교인은 메이슨이 되는 예가 극히 드물었고 개신교인이 대부분이었다.
18, 19세기 메이슨 저술가들인 제임스 앤더슨목사, 윌리엄 휴건, 윌리엄 허친슨, 조지 올리버목사 등은 프리메이슨리를 기독교적으로 해석했다. 허친슨은 특히 예수 그리스도를 '매스터 메이슨'의 본보기로 삼았다. 그는 "매스터 메이슨은 기독교교리상 죄의 무덤으로부터 살림 받아 구원의 믿음에 이른 사람을 대표한다"고 말했다.
반 메이슨운동과 변질
1826-36년 사이의 메이슨배척운동으로 수많은 크리스천들이 탈퇴했다. 이 기회를 틈타 앨버트 파이크와 같은 비신자출신들이 이교도적인 개념을 도입해 점차 이교도화해 나갔다. 그래서 1920년대에 이르러 크래프트의 기원이 서구이교라고 주장하는 책들이 대량 배포되면서 이교적 경향이 널리 알려졌다.
메이슨의 보편주의
흥미로운 사실은 파이크의 이교화운동이 절정에 달했을 무렵, 교회지도자층의 다수 크리스천들이 대거 회원으로 가입했다는 점이다. 이들은 허친슨과 올리버, 휴건등의 기독교적 메이슨 입장을 받아들였다.
이교화운동에 앞장선 맨리 홀은 그의 책 '프리메이슨리의 잃은 열쇠들'에서 FM은 '신적지혜의 우주적 표현'이라며 메이슨 조직이 신비주의와 사교의식을 배우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러한 보편주의 원리 하에서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거나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은 용납되지 않았다.
이교화된 현재의 프리메이슨이 믿는 신은 크리시나, 부다, 알라, 기타 어떤 신도 가능하나, 단 예수는 '인간과 다름없는 존재'라고 봄으로써 뉴에이지와 별 다름없는 성격을 드러낸다. 따라서 기독교신자가 회원이 될 경우 상당한 어려움을 겪게 된다.
종교로서의 프리메이슨리
전술한 파이크는 그의 책 '도덕과 도그마'에서 "모든 메이슨지부는 종교의 신전"이라며 그 가르침은 종교교의다"고 썼다. 현재의 메이슨지부는 모든 종교의 집합지 역할을 한다. 사교 교도인 포스터 베일리는 메이슨리가 '고대에 발흥한 최초의 세계종교'로서 존재하며 최초의 연합된 세계종교라고 주장했다.
따라서 베일리의 말에 따르면, 메이슨리의 기원은 바빌론 종교라고 귀결된다. 메이슨리는 현재도 세계종교와 세계정부의 합일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이것은 성경 계시록에 나타난 적 그리스도의 현대 바빌론 개념과 일치한다.
그러나 이런 고등교의는 상급회원들 외에는 숨겨져 있어 청색급과 같은 하급회원들일수록 이러한 '교의'를 알지 못한다. 파이크는 "진리는 무자격자들을 위한 것은 아니다"면서 "메이슨리는 비밀을 극력감춘다"고 생색을 내고 있다. 일례로, 흔히 FM 로고가운데 위치한 'G'란 글자는 'geometry', 'God', 'gnosis'중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 확실치 않다.
메이슨의 신
프리메이슨의 신은 성경의 하나님과는 다르다. 메이슨의 신인 '위대한 우주의 건축가'(GAOTU)는 모든 신들중의 신이라고 해석된다. 이 신은 모든 종교를 포괄한 것이며 회원이 되기 위해 누구나 믿어야 하는 신이다.
파이크는 메이슨리가 "기독교와 히브리종교, 무슬림, 브라민, 공자와 조로아스터 교도들이 모두 한 형제로서 모든 바알림(Baalim)위에 있는 한 하느님께 기도로써 단합된다"고 주장한다. 여기 바알림이란 단어는 고대 가나안의 주신(主神)인 바알에서 비롯됐음은 물론이다.
따라서 프리메이슨리의 교도들은 기독교의 유일신이신 성삼위하나님을 통한 유일무이한 구원을 얻을 수 없다. 프리메이슨리는 '하나의 신'을 믿기는 하나 범신론적이며 삼위일체의 신은 아니다. 또한 접근할 수 없는 비인격적인 실체이자 '힘의 원리'로 분석된다. 맨리 홀은 신을 모든 생물체 속의 '생명의 원리'로 해석함으로써 범신론적 입장을 분명히 했다.
따라서 크리스천인 메이슨은 성경의 하나님을 믿든가 프리메이슨의 신을 믿든가 결정해야 한다. 두 신을 다 믿을 수는 없기 때문이다.
메이슨의 예수
과거의 메이슨과는 달리, 파이크의 교의에 영향받은 현재의 메이슨리는 예수를 아리스토텔리스나 플라톤, 마호멧과 다름없는 단순한 모범인물로 보며, 신적이거나 세상의 구주로 믿지 않는다. 그들의 '예수'는 힌두교신인 크리시나와 다름없으며 요셉의 아들일 뿐이지, 하나님의 아들은 아니다. 따라서 예수는 성육신한 하나님도, 인류의 구주도 아니며 단순히 하나의 영적지도자나 구루일 뿐이다.
과거와는 달리, 현대의 프리메이슨리에서는 어떤 의식에서도 예수의 이름을 기도에 사용할 수 없다. 이것은 오늘날 미국 정계모임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현상이다. 또 성경이 사용될 경우도 예수의 이름만은 빼며 실제로 그들만의 '성경'을 따로 개작했다. 메이슨들은 예수의 이름이 아닌 오직 'G.A.O.T.U.'의 이름으로 기도한다.
크리스찬투데이 2000/09/23
2011년 5월 7일 토요일
케네디, UFO에 관심 보이다 암살당했다
18일(현지시간) AOL 뉴스에 따르면 이런 음모론이 모락모락 피어 오르는 것은 케네디가 문서 열람을 요구한 날이 암살당하기 10일 전이었기에 더 설득력을 얻고 있다고.
미 중앙정보국(CIA)은 1963년 11월 12일 UFO 관련 문건 열람을 요구한 케네디의 서한을 최근 공개했다.
이는 작가 윌리엄 레스터가 ‘정보공개법’(FOIA)에 따라 공개를 요구했기 때문이다. 레스터는 ‘존 F. 케네디와 뉴프런티어’(A Celebration of Freedom: JFK and the New Frontier)라는 제하의 책을 집필 중이다.
UFO 연구자들은 이번에 공개된 CIA 문건으로 판단컨대 케네디가 UFO에 관한 진실을 알고자 하다 암살당한 것이라는 음모론에 힘이 실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문건에 따르면 케네디는 UFO 관련 파일을 CIA 국장에게 요구했다. 그리고 미 항공우주국(NASA) 국장에게는 외계우주 활동에서 소련과 협력할 것을 당부했다.
레스터는 “케네디가 UFO에 관심 갖게 된 것은 대(對)소련 관계 때문이었다”며 “소련 상공에서 UFO가 자주 목격되는 판에 소련이 이를 미국의 침공으로 오해하지 않을까 염려했던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음모론자들은 이른바 ‘불탄 메모’에 더 관심을 기울였다. 이를 유출한 이는 1960~1974년 CIA에 몸 담았던 인물로 알려졌다.
그는 CIA가 매우 민감한 일부 문건을 소각할 때 이를 몰래 빼냈다고 한다. 여기에 ‘랜서’라는 이름이 보인다. 랜서는 케네디의 암호명이다.
타다 만 문건 첫 페이지에 CIA 국장은 이렇게 적어놓았다. “명심해야 할 것은 랜서가 우리의 활동과 관련해 우리로서는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몇 가지를 요구했다는 점이다.”
CIA 국장은 대소련 협력 등 케네디의 요구를 CIA의 존폐가 걸린 중대 사안으로 간주한 것이다.
이를 보면 케네디가 UFO에 대해 몇 가지 질문하자 CIA가 그를 처치했다는 게 음모론자들의 주장이다.
이진수 기자
아시아경제 2011.04.19
2011년 5월 5일 목요일
NASA 과학자 “거대 소행성 지구로 접근 중”
현재 지구 쪽으로 접근하고 있는 거대한 크기의 소행성이 오는 11월 지구를 '스치듯이' 지나갈 것이라고 미국항공우주국(NASA) 소속 과학자가 지난 4일(현지시간) 예측했다.
천체 전문가들이 주시하고 있는 우주 물체는 소행성 2005 YU55. 직경 296m에 5500만t의 무게의 이 거대한 바위는 오는 11월 8일 지구에 가장 근접해 지나갈 것으로 보인다.
그 때의 거리는 약 32만 4600km로, 달과 지구와의 평균거리 40만km 보다 더 가깝다. 우주의 시각으로는 '머리카락 정도의 두께'와 다름없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았다.
소행성 2005 YU55는 지구에 이렇게 가깝게 접급한 우주바위 가운데서도 가장 큰 크기다. 만일 이것이 지구로 그대로 날아든다면 6만 5000개의 수소폭탄이 동시에 터지는 것과 비슷한 규모의 파괴력을 가져 약 9.6km직경의 600m의 분화구를 남길 것으로 추측된다.
지구위협천체목록(PHO)에 포함된 이 소행성은 이날 지구에서 아마추어용 망원경으로 확인될 만큼 가깝게 지나가긴 하겠지만, 100년 내 지구로 날아들 가능성은 물리학적으로 거의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천문학회 '소사이어티 포 파퓰러 애스트로노미'(Society for Popular Astronomy)의 부회장 로빈 스카젤은 "이 정도의 가깝게 소행성이 지나가는 건 매우 드문 일"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사진설명=소행성 자료사진과 2005 YU55의 모습(위부터)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미 국방부 정보관 피제닉 - 빈라덴이 죽은지가 언젠데
미국방부 정보관 스티브 피제닉 박사는 어제 알렉스존스 라디오 쇼에서 빈라덴이 2001년도에 사망했고 911은 그의 소행이 아니라 위장작전이라는 폭탄선언을 해서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그는 국방부 고위관리인데 전세계 언론이 빈라덴 특수속에 지가를 올리는중에 찬물을 끼얹고 있네요. 그야말로 점입가경입니다.
Top Government Insider: Bin Laden Died In 2001, 9/11 A False Flag
Paul Joseph Watson
Infowars.com
May 4, 2011
Top US government insider Dr. Steve R. Pieczenik, a man who held numerous different influential positions under three different Presidents and still works with the Defense Department, shockingly told The Alex Jones Show yesterday that Osama Bin Laden died in 2001 and that he was prepared to testify in front of a grand jury how a top general told him directly that 9/11 was a false flag inside job.
Pieczenik cannot be dismissed as a “conspiracy theorist”. He served as the Deputy Assistant Secretary of State under three different administrations, Nixon, Ford and Carter, while also working under Reagan and Bush senior, and still works as a consultant for the Department of Defense. A former US Navy Captain, Pieczenik achieved two prestigious Harry C. Solomon Awards at the Harvard Medical School as he simultaneously completed a PhD at MIT.
Recruited by Lawrence Eagleburger as Deputy Assistant Secretary of State for Management, Pieczenik went on to develop, “the basic tenets for psychological warfare, counter terrorism, strategy and tactics for transcultural negotiations for the US State Department, military and intelligence communities and other agencies of the US Government,” while also developing foundational strategies for hostage rescue that were later employed around the world.
Pieczenik also served as a senior policy planner under Secretaries Henry Kissinger, Cyrus Vance, George Schultz and James Baker and worked on George W. Bush’s election campaign against Al Gore. His record underscores the fact that he is one of the most deeply connected men in intelligence circles over the past three decades plus.
The character of Jack Ryan, who appears in many Tom Clancy novels and was also played by Harrison Ford in the popular 1992 movie Patriot Games, is also based on Steve Pieczenik.
Back in April 2002, over nine years ago, Pieczenik told the Alex Jones Show that Bin Laden had already been “dead for months,” and that the government was waiting for the most politically expedient time to roll out his corpse. Pieczenik would be in a position to know, having personally met Bin Laden and worked with him during the proxy war against the Soviets in Afghanistan back in the early 80′s.
Pieczenik said that Osama Bin Laden died in 2001, “Not because special forces had killed him, but because as a physician I had known that the CIA physicians had treated him and it was on the intelligence roster that he had marfan syndrome,” adding that the US government knew Bin Laden was dead before they invaded Afghanistan.
Marfan syndrome is a degenerative genetic disease for which there is no permanent cure. The illness severely shortens the life span of the sufferer.
“He died of marfan syndrome, Bush junior knew about it, the intelligence community knew about it,” said Pieczenik, noting how CIA physicians had visited Bin Laden in July 2001 at the American Hospital in Dubai.
“He was already very sick from marfan syndrome and he was already dying, so nobody had to kill him,” added Pieczenik, stating that Bin Laden died shortly after 9/11 in his Tora Bora cave complex.
“Did the intelligence community or the CIA doctor up this situation, the answer is yes, categorically yes,” said Pieczenik, referring to Sunday’s claim that Bin Laden was killed at his compound in Pakistan, adding, “This whole scenario where you see a bunch of people sitting there looking at a screen and they look as if they’re intense, that’s nonsense,” referring to the images released by the White House which claim to show Biden, Obama and Hillary Clinton watching the operation to kill Bin Laden live on a television screen.
“It’s a total make-up, make believe, we’re in an American theater of the absurd….why are we doing this again….nine years ago this man was already dead….why does the government repeatedly have to lie to the American people,” asked Pieczenik.
Pieczenik said that the decision to launch the hoax now was made because Obama had reached a low with plummeting approval ratings and the fact that the birther issue was blowing up in his face.“Osama Bin Laden was totally dead, so there’s no way they could have attacked or confronted or killed Osama Bin laden,” said Pieczenik, joking that the only way it could have happened was if special forces had attacked a mortuary.
“He had to prove that he was more than American….he had to be aggressive,” said Pieczenik, adding that the farce was also a way of isolating Pakistan as a retaliation for intense opposition to the Predator drone program, which has killed hundreds of Pakistanis.
“This is orchestrated, I mean when you have people sitting around and watching a sitcom, basically the operations center of the White House, and you have a president coming out almost zombie-like telling you they just killed Osama Bin Laden who was already dead nine years ago,” said Pieczenik, calling the episode, “the greatest falsehood I’ve ever heard, I mean it was absurd.”
Dismissing the government’s account of the assassination of Bin Laden as a “sick joke” on the American people, Pieczenik said, “They are so desperate to make Obama viable, to negate the fact that he may not have been born here, any questions about his background, any irregularities about his background, to make him look assertive….to re-elect this president so the American public can be duped once again.”
Pieczenik’s assertion that Bin Laden died almost ten years ago is echoed by numerous intelligence professionals as well as heads of state across the world.
Bin Laden, “Was used in the same way that 9/11 was used to mobilize the emotions and feelings of the American people in order to go to a war that had to be justified through a narrative that Bush junior created and Cheney created about the world of terrorism,” stated Pieczenik.
During his interview with the Alex Jones Show yesterday, Pieczenik also asserted he was directly told by a prominent general that 9/11 was a stand down and a false flag operation, and that he is prepared to go to a grand jury to reveal the general’s name.
“They ran the attacks,” said Pieczenik, naming Dick Cheney, Paul Wolfowitz, Stephen Hadley, Elliott Abrams, and Condoleezza Rice amongst others as having been directly invol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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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was called a stand down, a false flag operation in order to mobilize the American public under false pretenses….it was told to me even by the general on the staff of Wolfowitz – I will go in front of a federal committee and swear on perjury who the name was of the individual so that we can break it open,” said Pieczenik, adding that he was “furious” and “knew it had happened”.
“I taught stand down and false flag operations at the national war college, I’ve taught it with all my operatives so I knew exactly what was done to the American public,” he added.
Pieczenik re-iterated that he was perfectly willing to reveal the name of the general who told him 9/11 was an inside job in a federal court, “so that we can unravel this thing legally, not with the stupid 9/11 Commission that was absurd.”
Pieczenik explained that he was not a liberal, a conservative or a tea party member, merely an American who is deeply concerned about the direction in which his country is heading.
Watch the full interview with Dr. Pieczenik below.
출처: 피터김의 체험 나누기 올린이: 피터김
2011년 5월 3일 화요일
미국 디폴트는 경제에 재앙이 될 수도 있다!
2011년 4월 23일, CNBC
미국은 부채 디폴트를 한 적이 없으며 민주당과 공화당은 그들이 디폴트가 일어나기를 원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양당은 열을 올리며 신랄한 설전을 벌이고 있고 적자를 줄이는데 대한 방법에서 큰 이견을 보이면서 생각할 수 없는 일을 갑자기 고려 중이다.
정부는 이제 1달러 지출에 42센트를 빌려오고 있다.
어느 날 14.3조 달러 부채 한도에 도달하고 의회가 이를 상향하지 못하는 일을 상상해보라. 그 피해는 전체 경제에 파급될 것이며 결국 거의 모든 미국인들에게 영향을 주고 그 과정 중에 세계 경제를 뒤흔들 것이다.
만약 정부가 진정 대출에 대한 이자 혹은 상환을 포함하여 금융 채무를 완수하는데 실패한다면 디폴트는 오는 것이다. 정부는 일정 기간에 해당하는 채권에 대한 이자를 지급하는 것에 동의를 하고 채권 금액을 다시 갚기로 약속을 하며 채권을 개인들과 정부들에 팔면서 대부분 돈을 빌려오고 있다.
첫 번째 영향을 줄 것이 정부 증권을 보유하고 있는 MMF일 것이다. 은행들은 연준으로부터 직접 채권을 사들이고 이것들을 연금과 뮤추얼 펀드 그리고 재무부 채권의 반을 보유하고 있는 외국 투자자들을 포함한 소비자들에게 매각한다.
만약 미국이 원리금 상환을 못하기 시작하면 빌려주는 사람들은 그리스, 포르투갈과 다른 고다 부채 국가들에 했던 것처럼 높은 금리를 요구할 것이다. 청구서에 돈을 지불할 수 없는 빚 떼먹는 나라에 누가 돈을 계속 빌려주기를 원하겠는가?
어느 시점에서 정부는 재무부 채권 추가 판매를 위한 여유를 확보하기 위해 다른 분야에서 지출을 삭감하여야 할 것이다. 이는 연방 계약업체들에 대한 지불을 압박할 수 있고 결국 연방 공무원들의 급여와 함께 사회 보장과 다른 정부 복지 지불에 영향을 주게 된다.
디폴트는 2008년과 같은 경제적 공포를 일으키고 높은 실업률에서 헤매는 경제와 강타당한 주택 시장을 다시 침체로 추락시킬 것이다. 버냉키 연준 의장은 부채 한도 상향 실패를 “회복을 끝장내는 사건”이라고 부르고 있다. 미국 가계가 개별적으로 혹은 401K와 같은 퇴직 프로그램을 통해 거의 반 이상을 소유하고 있는 주식 시장은 파탄에 빠질 것이다.
결국 기업과 소비자 대출에서 주택 모기지, 자동차 대출과 신용 카드에 이르는 대부분 신용 비용은 상승할 것이다. 계속되는 교착 상태는 달러의 가치를 더 누를 것이며 기축통화로서 달러의 지위에 도전을 가할 것이다.
미국 재무부 채권의 50%를 보유하고 있는 중국과 다른 나라들은 채권들을 투매하기 시작할 수 있으며 금리를 더 올리고 국가 부채를 더 팽창시키게 된다. 이는 높은 금리와 더 많은 부채의 악순환이 되는 것이다.
미국은 재무부 증권이 안전 자산으로 여겨지며 금융 안정과 신용에 대한 세계적 표준이 되어왔다. 그러나 미국 정부의 폐쇄 직전 사태와 신용 등급 보도는 미국의 재정 건강에 의문을 주고 있다. 미국채 매력이 상실되고 있는 것이다.
부채 한도가 교착 상태에 빠지면 올 여름까지 미국 정부는 부채 이자를 시작으로 매일 연방운영을 위해 확대하면서, 지불 요구에 응하기 위한 더 많은 돈을 빌리는데 법적으로 불가능하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어느 시점에선 정부는 어느 것을 지불하고 어는 것을 미룰 것인지 결정을 하여야 한다.
부채 한도는 5월 16일쯤 도달할 것이라고 재무부는 말하고 있다. 정부 폐쇄의 위협과는 다르게 충격은 서서히 시작될 것이지만 그 해악이 정치 지도자들과 경제 전문가들이 생각조차 원하지 않을 정도로 무섭게 될 때까지 거세질 것이다.
청산의 날은 분식 장부를 통해 7월 초까지는 지연될 수 있을 것이다.
2008년 9월에 부시 정부의 6천 억 달러 은행 구제를 하원이 처음 거부하였을 때 다우 존스는 현기증 나는 778포인트 하락을 하였다. S&P가 미국의 AAA등급을 강등할 가능성을 향한 첫 단계인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미국 부채 전망을 낮추었을 때 유사한 주식 시장의 붕괴가 월요일 매도 공세가 터지면서 일어났다.
“우리는 강등하지 않았다.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그렇게 할 수도 있다고만 우리가 말한 것이다.”라고 S&P의 수석 경제전문가인 David Wyss가 말했다.
정부 디폴트는 일찍이 없었던 영역이라고 그는 말하며 “그래서 부채 한도에 도달하는 것이 좋은 생각이 아니라는 이유이다. 우려할 만한 이유이자만 내가 추측하건대 이를 헤쳐나갈 것이다. 삭감은 있을 것이고 그들은 늦긴 하지만 최소 AAA등급은 충분히 유지할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이는 또 다른 치킨 게임이다. 지금 서로 상대방을 향하여 차를 돌진하고 있다. 이는 중요한 사태이다.”라고 아메리칸 대학의 정치 과학자인 James Thurber가 말했다. 그러나 그는 예상하기를 과거에도 그랬듯이 “화해가 있을 것이며 충돌은 피할 것이다.”라고 했다.
JP모건 투자 은행은 재무부의 원리금 상환이 “최단기간에라도” 지연이 된다면 “재무부 재정과 미국 경제에 대한 장기간의 대대적인 부정적 결과를 갖게 될 것”이라고 최근 결론 지었다. 이 분석은 부채 한도 인상을 지지하는 진영에 의해 의사당에서 회람되고 있다.
“누가 그 단추를 누르기를 원한다면… 그것은 재앙이고 예상할 수 없는 일이며, 그들은 미쳤다고 나는 생각한다.”고 JP모건의 CEO인 디몬은 최근 부채 한도 인상을 막으려 하는 이들에게 말하였다.
하원 대변인 존 뵈너와 대부분 공화당 지도자들은 부채 한도 인상에 동의를 하고 있으며 새로운 금융 붕괴에 대한 책임을 지려 하지 않고 있다. 그들은 오바마 대통령이 지금까지 한 것 보다 더 많은 지출 삭감에 양보할 것을 원하고 있다. 오바마가 이미 너무 많은 것을 내주었다고 생각하는 민주당은 이에 동의하지 않고 있다.
http://www.cnbc.com/id/42732831
출처 : Daum 아고라 / 홍두깨
북극해 담수의 증가와 북대서양으로의 유입 가속화!
영화 '투모로우'에서도 나왔던 이야기이고, 이전부터 나왔던 이야기지만
요즘 다시 본격적으로 우려하는 것은 그만큼 자세히 측정한 데이타를 토대로
북극해의 담수함량이 이례적으로 높아졌고 이것이 북대서양으로 흘러드는 정도가
매우심각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1. 북극해의 담수(fresh water)가 1990년대 이후 무려 20%가 증가했다고 합니다.
원인은 북극의 빙하가 녹고 시베리아와 북미대륙에서 흘러들어오는
강물 유입량의 증가 때문이라고 합니다.
염분이 없는 담수는 표층부에 자리잡게 되고
북극 주변에 Beaufort Gyre(버포트 환류 -> 원형 해류)를 형성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버포트 원형환류가 약해지면
엄청난 양의 담수가 북대서양으로 흘러들어간다고 합니다.
(영향1)
담수는 바다의 표층에 자리잡는 차가운 해류를 형성하기에
멕시코 만류로 유명한 북대서양의 바닷물을 담요처럼 덮어버리게 된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기존의 따뜻한 해류가 대기로 내보내던 열방출을 차단해버려서
기후의 냉각을 야기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북유럽과 영국 등 북대서양과 접한 유럽 북서부와
캐다다와 미국 북동부의 기후가 차가워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이것은 영화에서도 나온 이야기입니다.
문제는 이제 북극의 얼음이 너무나도 많이 녹았고
대륙에서 유입되는 담수의 양도 많아졌기 때문에
실제적인 효과가 나타날 시점이 가까워졌다는 점입니다.
(영향2)
대서양 해류의 흐름이 바뀔 것인가에도 주목하고 있다고 하는데
(따뜻한 멕시코 만류의 흐름이 약해지는 경우를 말하는 듯 함)
해류의 흐름이 바뀌는 상황이 올지는 아직 더 두고 봐야한다는 논쟁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북대서양에 담수(민물)이 많이 유입되면 열차단 효과가 나타나기에
냉각효과는 거의 확실하게 나타난다고 봐야할 것입니다.
동영상에서 과학자는 "불균형이 심각해진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요즘 이상현상은 균형이 자꾸 심각하게 깨지기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사람의 몸도 균형이 깨어지면 병에 걸리고 심하면 죽음에 이르게 되는데
요즘 지구의 균형도 심각하게 깨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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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아래 자료들을 보고 간단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Fresh Water in the Arctic -- Changing Planet
http://www.youtube.com/watch?v=FxXaT7yO4TQ&feature=player_embedded#at=145
Arctic fresh water could affect Europe's climate
The Canadian Press Posted: Apr 5, 2011
http://www.cbc.ca/news/canada/north/story/2011/04/05/arctic-ocean-fresh-water.html
<환경> 북극해 표층 담수 20% 증가
2011-03-28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5258016&ctg=1200
출처 : 뜨건 얼음 / 우주먼지
2011년 5월 2일 월요일
회개ㅡ손양원 목사의 사랑의 원자탄에서 발췌
회개의 눈물은 성령의 단비구요
참회의 한숨은 성령의 불 바람이구요
중생한 기도는 성령의 역사랄까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우니라고는
세례 요한의 광야의 첫 소리이구요
우리주 예수의 시험후 첫 말씀이구요
거듭난 베드로의 불붙는 첫 설교랍니다.
회개 없는 믿음은 가증한 심령이구요
회개 안한 소망은 무너질 바벨탑이구요
회개 못한 사랑은 제가 속는 외식이랍니다.
회개 없는 천국 건설은 지옥 탈 쓴 낙원이구요
회개 안한 목자떼들은 양의 탈 쓴 이리떼이구요
회개 못한 양의 무리는 교회 탈 쓴 로마병정이랍니다.
회개 없는 신학교는 이단학설 제조소구요
회개 안한 신학박사는 마귀나라 오열분자들이구요
회개 못한 신학생들은 무신론자 출발이랍니다.
회개 없는 교회 설립은 마귀떼 양성소이구요
회개 안한 주일예배는 마귀약에 살찌구요
회개못한 조직 행정은 마귀장난 역사랍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우니라 한국 교회여
세례 요한은 옛날 사람이구요
사도 베드로는 죽은 지 오래이건만
예수 그리스도는 지금도 살아계시니
그 음성이 고요히 들릴 터인데
네 어찌 눈을 감고 귀를 막고 입만 여느냐
믿음 믿음 믿음 믿음이라구만
글쎄 회개 없는 믿음은 가증한 심령이라니까요
소망 소망 소망 소망이라구만
글쎄 회개 안한 소망은 무너진 바벨탑이라니까요
사랑 사랑 사랑 사랑이라구만
글쎄 회개 못한 사랑은 제가 속는 외식이라니까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우니라 한국교회 지도자들이여
마귀장난 버려라
마귀 약에서 깨어라
양성소를 고쳐라
무신론을 막아라
오열분자 치워라
이단학설 태워라
교회탈을 무너뜨리라
양의 탈을 벗어라
지옥 탈을 깨뜨리라
신령한 눈을 뜨고 거룩한 귀를 열고
차라리 벙어리가 되어라
눈물을 흘리면서
한숨을 쉬이면서
기도를 드리면서
네 아직도 깨닫지 못하겠거든
골방으로 가거라
아라비아로 가거라
산 속으로 가거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우니라
주의 성령은 안 속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