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 7일 월요일

아론 루소의 인터뷰-록펠러와 베리칩 음모 폭로 동영상

아론 루소의 인터뷰-록펠러와 베리칩 음모 폭로 동영상







http://video.google.com/videoplay?docid=1263677258215075609&q=Historic%20Aaron%20Russo??&hl=ko#

(재생이 안될 경우 바를 오른쪽으로 약간 움직이면 됩니다.)



I got a call on-e day from an attorney woman I knew and she said, "would you like to meet on-e of the Rockefellers?"
어느날 아는 여자로부터 전화를 받았는데, 그녀가 로커펠러 가문 사람을 한 명 만나보지 않겠냐고 물어보더군요.



I said "Sure, I would love to."
좋다고 대답했습니다.



And we became friends and he began to divulge a lot of things to me.
그리고 우리는 친구가 됐죠. 그는 나한테 공을 많이 들였습니다. (비밀을 많이 얘기함..)



So he said to me on-e night, "There’s going to be an event Arron, and out of that event you’re going to see we’re going to go into Afghanistan, so we can run pipelines out of the Caspian. We’re going to go into Iraq to take the oil and establish a base in the middle east and we’re going to go into Venezuela and get rid of Chavez."
[9/11 사건의 11개월 전, N. 로커펠러의 발언]
그런데 어느날 밤 그가 저한테 말하더군요.
"아론, 어떤 사건이 일어날거야. 이 사건으로 시작해서 우리가 아프가니스탄에 가는 것을 보게될 거야. 이것은 카스피해의 파이프라인을 장악하기 위해서지. 우리는 석유를 차지하고 중동에 기지를 세우기 위해서 이라크에도 갈 거고. 차베즈를 제거하려고 베네수엘라에도 들어갈거야."



The first two they’ve accomplished, Chavez they didn’t accomplish.
그들은 앞의 두 계획은 실현했고, 차베즈 건은 못했죠.



And he said you’re going to see guys going into caves looking for people that they’re never going to find.
그가 말했죠, "절대로 찾아낼 수 없는 사람들을 찾으려고 동굴 속을 뒤지고 다니는 것을 보게 될거야."



He was laughing about the fact that you have this war on terror - there’s no real enemy.
그는 테러에 대한 전쟁을 하지만 적이 실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웃고 있었죠.



He’s talking about how by having this war on terror you can never win it because it’s an eternal war and so you can always keep taking people’s liberties away.
그는 테러와의 전쟁을 절대 이길 수 없는 이유를 말하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의 자유를 계속 빼앗으려는 목적으로 끝없이 지속되는 전쟁이기 때문이라는 거에요.



I said how are you going to convince people this war is real,
그래서 제가 물었죠, 사람들한테 어떻게 이 전쟁이 진짜라고 믿게 할거냐고.



and he said THE MEDIA. The media can convince everybody its real.
그가 그러더군요. "미디어야. 미디어는 모든 사람이 그게 진짜라고 믿게할 수 있어."



You keep talking about things, you keep saying things over and over and over again and eventually people believe it.
똑같은 말을 계속 반복하고 반복해서 떠들어대면 결국 사람들은 그걸 믿게 되는거죠.



You know you created the federal reserve in 1913 through lies, you create 9/11 which is another lie, through 9/11 you fight a war on terror and now all of a sudden you go into Iraq which was another lie, and now they’re going to do Iran.
아시다시피 그들은 거짓말을 해서 1913년에 연방준비제도를 만들어냈죠.
그들은 9/11을 만들어냈는데 이것은 또 다른 거짓말이죠.
9/11을 이용해서 테러와의 전쟁을 만들어내서 이라크에 파병합니다. 이것도 거짓말이죠.
그리고 이제 다음은 이란을 해치울 겁니다.



And it’s all on-e thing leading to another leading to another leading to another!
언제나 하나가 다른 것을 낳고 그것이 또 다른 것을 낳고 그게 또 다른 것으로 이어져요.



And I said, "Why are you doing this for, what’s the point of this thing? You have all the money in the world you ever want, you have all the power, you’re hurting people its not a good thing,"
그래서 제가 말했죠,
"무엇때문에 이런 일을 하지? 목적이 뭔가? 너는 세상의 돈과 권력은 갖고 싶은 만큼 다 갖고 있잖은가? 너는 사람들을 해치고 있어. 그건 좋지 않은 일이네."



and he would say "What do you care about the people for? Take care of yourself and take care of your family."
그랬더니 그가 그러더군요, "무엇때문에 그 사람들을 신경쓰나? 너 자신이나 잘 챙겨야지, 너의 가족도 챙기고."



And then I said to him, "What are the ultimate goals here?"
제가 물었죠, "이런 일들의 궁극적인 목표가 뭔가?"



He said, "The ultimate goal is to get everybody in this world chipped with an RFID chip, and have all money be on those chips and everything on those chips. And if anybody wants to protest what we do or violate what we want, we just turn off their chip."
그가 이렇게 말하더군요,
"궁극적인 목표는 전세계의 모든 사람에게 RFID 칩을 심고, 돈과 모든 것들을 칩으로 집어넣는 것이지. 그리고 누군가 우리의 일을 반대하거나 우리가 원하는 일을 방해하면 그 자의 칩을 꺼버리면 되는거야."




할리우드의 영화감독 루소(Russo)는 닉 록펠러(Nick Rockefeller)의 충격적인 고백을 최초로 심도있게 밝힌다. 9/11의 예견과 테러와의 전쟁 날조, 록펠러가 여성해방운동을 창시한 이유, 세계 엘리트 그룹의 세계인구축소와 인간에게 마이크로칩을 심는 계획을...


헐리우드의 영화감독이자 다큐멘터리 영화제작자인 아론 루소(Aaron Russo)는 닉 록펠러(Nick Rockefeller)의 충격적인 고백을 듣는다. 그는 사적으로 엘리트 그룹의 궁극적 목표가 인간에게 마이크로칩을 주입하는 것이고 테러와의 전쟁은 사기로서 록펠러는 9/11의 11개월전에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침공을 일으키려는 “이벤트”라고 예견했다.


또한 록펠러는 자신들의 가계의 재단이 가족을 파괴하기 위해 여성해방운동을 창시했고 자금지원을 했으며 인구축소가 전세계 엘리트 그룹의 기본 목표라고 루소에게 말했다.


루소는 아마도 에디 머피주연의 대역전 (Trading Places, 1983) 영화로 유명하다. 그러나 최근에는 연방정부제도의 범죄적 이윤추구를 폭로한 다큐멘터리(America From Freedom to Fascism)로 더 주목을 받았다.



암 치료에 전념하던 루소는 라디오 사회자겸 친구인 다큐멘터리 제작자 알렉스 존스(Alex Jones)와 인터뷰를 했다. 여기에서 그는 록펠러가 자신에게 말했던 세계 엘리트 그룹에 의해 움직이고 있는 세계의 방향에 대한 폭탄선언을 잇달아 쏟아냈다.


그의 유명한 비디오 Mad As Hell 이 발표되고 네바다의 주지사 선거운동을 시작한 후 루소는 록펠러의 주목을 받고 여성 변호사에 의해 그에게 소개되었다. 루소의 변화의 영향력에 대한 열정과 능력을 보고 록펠러는 루소를 엘리트그룹에 입단시키기 위한 민감한 사명에 착수한다.


한번은 대화중 록펠러는 루소에게 CFR(Council on Foreign Relations)에 들어올 의사가 있는지를 물었고 루소는 “인간을 노예화하는데” 관심 없다고 말하며 이 초대를 거부했고 록펠러는 차갑게 왜 그가 농노들(serfs)을 아끼느냐고 물었다.


“나는 그에게 이 모든 것의 목적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당신은 당신이 필요로 하는 세상의 모든 돈을 갖고 있고, 당신이 필요로 하는 모든 권력을 갖고 있는데 요점은 무엇이고 최종 목적은 무엇인가?”라고 루소가 언급한다. 이에 대해 록펠러는 (부연설명해서) “최종 목표는 모든 사람에게 칩을 장착시켜 전 세계를 통제하는 것이며, 은행가들과 엘리트그룹이 세계를 통치하는 것이다.”라고 대답했다.


록펠러는 심지어 루소에게 그가 엘리트 그룹에 들어온다면 그의 칩이 특별하게 새겨져 당국자들에 의한 부당한 조사를 피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납득시켰다.


루소는 록펠러가 그에게 “9/11발생 11개월 전 이벤트가 개시될 것이며 이 이벤트를 통해 우리는 카스피해를 통한 파이프라인을 놓기 위해 아프가니스탄을 침공할 것이라며, 이라크를 침공해 유전을 확보하고 중동의 기지를 구축하고 다음으로 베네수엘라의 차베스를 목표로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록펠러는 그가 미군병사들이 오사마빈라덴을 찾아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의 동굴들을 쳐다보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며 “진짜 적이 존재하지 않는 끝없는 테러와의 전쟁이 있을 것이며 이 모든 것이 거대한 사기”이며 따라서 “정부는 미국국민들을 휘어잡을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루소에 따르면 록펠러는 이 충격적인 예견을 말하면서 비꼬듯이 웃고 농담했다고 말했다.


대화의 후반부에서 록펠러는 루소에게 여성해방운동이 무엇에 대한 것이라 생각하는 지에 대해서 물었다. 루소가 그것은 참정권을 얻어낸 것처럼 일하고 남성과 동등한 보수를 받는 권리라고 그의 생각을 말하자 록펠러는 조소하듯이 반박했다. “자네는 얼간일세! 그게 무슨 의미였는지 자네에게 말해주겠네. 우리 록펠러가문이 자금을 댔고 우리가 여성 해방에 돈을 댔고 우리가 모든 신문과 TV를 가진 자들-록펠러 재단-일세”



록펠러는 엘리트그룹이 여성해방운동에 자금을 대준 주요한 두 가지 이유를 루소에게 말했는데, 하나는 여성해방 전에 은행가들이 절반의 인구에게 세금을 과할 수 없었기 때문이고, 두 번째는 그들이 어린이들을 어린 나이에 학교에 데려가도록 함으로써 전통적 가족모델을 파괴하고 국가를 주요 가족으로 받아들이도록 주입하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이 폭로는 여성 운동선구자 글로리아 스타이넘(Gloria Steinem)을 위해 CIA가 전통적 가족 모델을 파괴하려는 같은 아젠다의 일환으로 미즈 매거진(Ms.Magazine)에 자금을 제공했다는 이전의 고백과 딱 들어 맞는다.



록펠러는 엘리트 그룹에 의해 “인간들이 통치되어야”하고 그러한 권력 도구의 하나가 인구축소이며, 세상에는 “너무 많은 인간들”이 살고 있고, 세계인구수는 최소 절반으로 축소돼야한다는 그의 사고를 자주 강조하는데 열중했다.

2011년 11월 5일 토요일

바리새파, 탈무드, 그리고 현대 유대교

바리새파, 탈무드, 그리고 현대 유대교




엘리자베스 딜링 (Elizabeth Dilling)



성경학자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바리새파를 비난한 것을 안다. 예수께서는 그들이 그들의 전통으로 하나님의 명령을 무효화시키고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쳤다"(마태복음 15:6-9; 마가복음 7:13)고 하셨다. 예수의 비난은 비길 데가 없다. 마태복음 23장 전체는 마치 채찍같다. 예수께서는 바리새주의를 회칠한 무덤,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라고 하셨다. 그리스도의 비난은 "위선자!"라는 외침으로 극에 달했다. 예수께서는 바리새파를 선지자를 죽인 자의 자손이라고 하셨다. 그들이 죽이고 십자가에 못박고 박해할 것을 미리 말씀하셨으며, 아벨로부터 이어진 사람들이 흘린 의로운 피가 그들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하셨다.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그리스도는 물으셨다.



요한복음 8장에서 그리스도는 바리새주의를 완전히 황폐시킨다. 비록 청중들이 아브라함의 자손이었음을 인정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예수께서는 그들이, 영적으로는, 마귀로부터 났다고 하셨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요한복음 8:44)
잃어버린 연결고리



바리새인들에 대한 연결고리는 유니버설 유대백과사전(Universal Jewish Encyclopedia)에서 찾을 수 있다:



오늘날의 유대교의 혈통은 수세기 동안 끊임없이 내려온 바리새인으로부터 기원한다. 그들의 주요 사상과 방법은 오늘날까지도 대부분 존재하는 매우 광범위한 문서에 나타난다. 탈무드는 이 문서의 가장 크고 가장 중요한 단일 문서이다... 탈무드를 연구하는 것은 바리새주의를 참 이해하는 데 필수적이다.
바리새파에 대해 1905년 유대백과사전(the 1905 Jewish Encyclopedia)는 말한다:



성전의 파괴(AD 70년)와 함께 사두개파는 모두 사라졌고, 모든 유대 정사의 규정을 바리새파의 손에 넘겼다. 따라서 유대인들의 생활은 바리새파에 의해 규정되었다. 유대교의 온 역사가 바리새파의 관점에서 재구성되었으며, 과거의 산헤드린에는 새로운 측면이 주어졌다. 새로운 일련의 전통이 옛 제사장의 전통을 대체했다. 바리새주의는 유대교의 성격과 장래의 모든 유대인들의 생활과 사상을 형성했다.
유일한 권위, 바벨로니안 탈무드



랍비 루이스 핑클슈타인은 1937년, 공산주의자 테러리스트 맥심 리트비노프, 무신론 공산주의자 아인슈타인, 붉은 막시스트 해롤드 라스키 등과 함께 세계유대공동체(Kehillas)에 의해 "유대교의 등불"을 가장 잘 대표하는 120인의 유대인에 뽑혔다. 핑클슈타인은 오랬동안 미국 유대신학교(Jewish Theological Seminary of America)를 이끌었다. 그의 두 권짜리 저작 "바리새인들"에서 랍비 핑클슈타인은 적는다:



바리새주의는 탈무드주의가 되었다... 하지만 고대 바리새인들의 정신은 변치 않고 살아 남는다. 유대인이 탈무드를 공부할 때, 그는 사실상 팔레스타인 학교(Palestinian academies)에서 사용되던 주장들을 되풀이한다. 팔레스타인에서 바벨론니아로, 바벨로니아에서 북아프리카,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와 독일로, 이런 나라에서 폴란드로.러시아와 동유럽 전반적으로 고대 바리새주의는 돌아다녔다.
랍비 핑클슈타인의 유대역사에서 그는 말한다:



탈무드는 고대 학교들(즉, 바리새파)이 유지했던 위치로부터 그 권위를 끌어낸다. 그 학교들의 스승들은, 바벨로이나와 팔레스타인 모두에서, 더 오래된 산헤드린의 정당한 후계자로 여겨졌다... 현재에는, 유대인들은 그 지위에 있어서 고대 산헤드린이나 그 후의 학교들에 비견할 만한 살아있는 핵심권위자를 갖고 있지 않다. 따라서, 탈무드는, 당시 살아있었던 권위자들의 가르침의 최종적 개론으로서, 유대종교에 관한 모든 결정들의 토대가 된다.
뉴욕 헤럴드트리뷴에 연재되었던 유대작가 허만 워우크의 "탈무드: 유대신앙의 심장의 피(The Talmud: Heart's Blood of the Jewish Faith)"에서 인용하면:



탈무드는 오늘날까지 유대종교의 순환하는 심장의 피이다. 우리가 지키는 모든 율법, 관습, 절기들에 대해 - 우리가 정통이든, 보수든, 개혁이든 또는 돌발적 감상주의자이든 - 우리는 탈무드를 따른다. 이것이 우리의 공통 율법이다.
왜 그리 자주 불탔는가?



탈무드가 비유대인들에게 그렇게도 알려지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가? 1934-48 손치노(Soncino) 편집본이 나올 때까지 어째서 쓸만한 탈무드의 영어 번역이 없었는가? 유럽 역사를 통해서 탈무드의 (율)법이 일반적으로 알려지게 되면 왜 이것은 교황의 명령에 의해 되풀이되어 태워졌고, 마틴 루터에 의해 혹평받고, 곳곳에서 비난받고, 추종자들은 수 세기동안 이 나라에서 저 나라로 망명했는가?



탈무드의 기본법은 바리새 유대인만을 사람 또는 인간으로 평가한다. 다른 모든 사람들은 동물로서 "당나귀 같은 사람들 - 주인의 사유물로 여겨진 노예"의 지위에 해당한다. 이런 가르침의 결과로 나타난 자세에 모든 나라의 비유대인들은 오랫동안 분개해왔다. 하지만, 이런 분노는 유대인들에 의해 항상 "유대인 핍박"으로 그려졌다.



바벨로니안 탈무드 - 율법



바벨로니안 탈무드는 소위 유대교의 율법이다. 하지만, 이것의 외설적, 반이방적이고 반기독교적인 교리들은 종종 적개심을 일으켰다. 일부 유대인들은 악의적이지 않은 팔레스티니안 탈무드가 있다고 주장할는지 모른다. 하지만, 유대 권위자들은 그것이 수천년 간 상실되었었고, 손실된 부분이 있으며 "게마라(Gemara)"와 기타 본질적인 면에서 부족하기 때문에 학문적 호기심을 위해서만 사용되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을 유념할 필요가 있다. 영국 최고 랍비 헤르츠(Hertz 허츠)가 바벨로니안 탈무드 소치노 에디션의 서문에 쓴 문장을 보라:



팔레스티니안 탈무드는... 유대인들에 의해 수 세기 동안 거의 잊혀졌다. 이것의 율법적 결정들이 바벨로니안 탈무드에 반한다면, 그 결정들은 한시라도 정당성을 가질 수 없다고 보아야 한다.
그리스도는 바리새인들에게 공정했는가?



문자 형태의 "바리새인들의 전통"인 바벨로니안 탈무드에 대한 지식 없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바리새주의(형식주의/위선)애 대한 신랄한 비난이 공정했는지 지적으로 판단하기 어렵다. 탈무드가 십계명 하나하나와 모세와 선지자들의 가르침에 상반되며, 예수께서 비난하셨듯이 살인과 "모든 부정"을 숨기기 위한 "회칠한 무덤" 아래에 이와 상반된 것들을 간직했다는 것에 대해 유대 권위자들이 명확하게 드러낸 증거가 필요하다. 비(非)바리새인들을 살인하는 것은 언제든지 허용되었으며, 도둑질, 남색, 근친상간, 강간은 모두 허용되었다. 예를 들어, 세 살 이하의 여아를 범한 성인 남자들의 의로움은 탈무드의 책마다 나오는 논의의 인기있는 주제이다.



탈무드 문서는 바벨론이라는 바로 그 이름과 그 이름이 오늘날 바벨로니안 탈무드에서 갖는 의미에 대한 하나의 긴 찬가(讚歌)인 반면, 이것은 구약과 신약에서는 책망의 용어이다. [블로거주. 성경은 배교의 음녀를 "미스테리, 바벨론"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랍비 핑클슈타인처럼 1937년, 세계유대공동체(Kehillas)에 의해 "유대교의 등불"을 가장 잘 들고 있는 120인의 유대인에 뽑혔던 영국의 최고 랍비 J.H. 헤르츠(Hertz)가 바벨로니안 탈무드의 최초 영역본에 붙인 서문을 주목하라:



탈무드 문서의 시작은 기원전 6세기 바벨론 유수 시기로 거슬러 간다... 천년 후 서기 500년에 바벨로니안 탈무드가 최종적인 성문화의 형태를 취했을 때에 로마 서방 제국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았다.
랍비 헤르츠는 바벨론 유수(유배)를 격찬하며 말한다: "바벨론 유수는 중요한 기간이다... 유수 기간동안 이스라엘은 자신을 발견했다. 토라를 재발견했으며 이것을 삶의 규칙으로 만들었다..."



그가 진정으로 의미한 것은, 그들이 토라 또는 성경을 어떻게 바벨론적 타락을 위한 "회칠한 무덤"으로 써먹을 수 있는지를 알아냈다는 뜻이며, 이것은 피상적인 연구만으로도 알 수 있다.



랍비 아키바는 1세기 탈무드 "현자"였는데, 모세조차 그를 질투했다고 한다! 랍비 헤르츠는 랍비 아키바를 칭찬한다:



아키바는 전승 율법 모음(콜렉션)을 쓴 사람인데 이것으로부터 미슈나(Mishna 미쉬나)가 발전되었다. 그는 자신의 시대와 그 이후 시대의 랍비들 중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이었다... 그의 날카롭고 꿰뚫는 지성을 통해 그는 구전율법(Oral Law)의 모든 조항의 성경적 토대를 찾을 수 있었다.
바리새주의의 바벨론 유래에 대해 열중하며 랍비 헤르츠는 계속한다:



바벨로니안 게마라에 이르면, 우리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탈무드를 말하고 적으며 이해하는 것을 다루게 된다. 이것이 태어난 바벨로니아는 어느 다른 나라보다도 오랫동안 유대 자치센터가 있었던 곳이다. 즉 기원전 586년 바로 후부터 서기 1040년까지의 1626년간.
[주. 탈무드에서 "게마라"는 랍비의 주장을 지칭하며, 궁극적인 결정은 "미슈나"에 요약되어 있다.]



성경 vs. 구전(율)법 (탈무드)



탈무드 유대교 아래서 성경은 바보들, 여성들과 어린 아이들에게나 어울리는 단순한 이야기 더미로 여겨진다. 따라서 탈무드 "현자들"은 문자와 숫자의 트릭을 통해 성경 속에서 새로운 의미를 찾아야만 한다. 이 트릭은 평범한 의미를 뒤엎고, 금지된 범죄와 악행에 대한 허가를 성경으로부터 만들어 낸다. 하나님을 모독하고 내용을 전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성경구절은 지속적으로 오용되고 잘못 인용된다.



스스로 "이스라엘사람"이라는 타이틀을 훔치며, 탈무드 "현자들"은 "하나님은 오직 구전으로 전승되는 것만을 위해 이스라엘과 언약을 맺었다"고 가르친다. 이에 대한 성경 "근거"로 출애굽기 34:27이 주어진다. 하지만 그 반대이다! 모세의 쓰여진 말씀을 뒤집은 탈무드는 "구전으로" 전해졌다고 한다. 그것도 모세 자신을 통해서 - 믿거나 말거나!


서기관들은 모세 율법의 바리새인 교사로서, 탈무드를 구성하기 위해 이를 조심스럽게 왜곡한 사람들임을 명심하고 다음에 주목하라: "토라에 대해서보다 서기관들의 가르침에 대해서 훨씬 엄중해야 한다... 그리하여 성경 율법을 범할 수 있도록" (탈무드, 산헤드린 88b)



토라는 좁은 의미에서 구약을 뜻하며, 더 좁은 의미로는 모세오경을 말한다. 유대적 넓은 의미로 토라는 바리새적 탈무드에 의해 오역된 구약을 의미한다. 유대교와 함께 탈무드는 항상 모든 면에서 성경보다 높은 위치에 있다.



... 탈무드의 소치노 에디션은 말한다:



37a<<에서 보게 되듯이, 성경은 어린이들만을 위한 공부로 일반적으로 여겨졌다. 성인들은 늘 더 깊은 의미를 연구한다... 이로부터 우리는, 딸들에게는 교육이 불필요하므로 여아들에게는 탈무드 추론 대신 성경을 가르치는 것이 일반적이었음을 본다. 랍비 엘리에제르(Eliezer)가 딸들에게 토라를 가르치는 것에 반대한 것("딸에게 토라를 가르치는 것은 그녀에게 음탕함을 가르치는 것과 마찬가지다")은 아마도 구전법과 더 높은 단계의 공부를 가르치는 것에 반대하는 것이었을 것이다... 문맥을 보면 이것이 성경 율법의 더 높은 지식을 지칭하는 것임을 보여준다.
탈무드(산헤드린 59a)는 말한다:



토라를 공부하는 이방인은 죽어 마땅하다. 왜냐하면 모세는 상속에 대한 율법을 명령했다고 적혀 있으므로, 이것은 우리의 유산이지 그들의 것이 아니기 떄문이다.
비유대인이 공부할 수 있는 "노아의 율법(Noachian laws)"에 대한 언급이 있기도 하지만, "그들에게 해당 없는 율법"을 공부하면 안 된다. 또한: "구전법을 공부하는 것을 반대했다... 랍비 요하난은 법리학에 있어서 이방인들의 지식을 두려워했다. 이것이 법정에서 자신들에게 불리하게 사용될까봐." 탈무드 율법은 비유대인들을 차별하며 사실상 동물 취급을 하는 것을 볼 때, 이것을 적절한 논평이라고 해도 이해할 만하겠다.



유대백과사전은 "토라" 율법을 이방인에게 누설하는 자에게 죽음을 협박하는 탈무드 산헤드린 59a의 내용에 더 개방적이다: "왜냐하면 이런 지식은 상대법정에서 유대인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논평은, 상거래와 법정에서 이방인들을 속이고 이용하는 것에 관한 율법을 다룬 논문에 이어서 나온다.



바벨로니안 탈무드



바벨로니안 탈무드는 "미슈나 Mishnah" (또는 "할라카 Halacha") 또는/즉 탈무드를 구성하는 가르침을 제공한 바리새인들이 세운 율법과, 그리고 "게마라" 또는/즉 이런 율법에 대한 토론적 교설로 이루어진다. 바벨로니안 탈무드는 63권으로 되어있다.


모든 탈무드 책들은 "미슈나"(복수는 "미슈나임 Mishnaim")를 가지고 있다. 어떤 책에는 "게마라"가 없다. "미슈나" 또는 "어느 바리새인의 율법"은, 예를 들어, "랍비 아키바의 미슈나" 또는 "엘리에제르 벤 야콥의 미슈나"로 지칭된다.



특별히 미슈나라는 이름은 할라코트(Halachoth) 또는 (일반적으로 랍비로 알려진) 유다 하나시(Judah ha-Nasi)와 그의 동료들이 CE (유대인들은 AD 대신 CE를 사용) 3세기초에 만든 율법들의 모음을 일컫는다.



유대백과사전에서 인용을 계속한다:



수 세기 동안 구전되어 내려오던 방대한 양의 전통을 정리하기 위한 일련의 시도들의 정점을 이룬 것이 미슈나이다... 하지만, 미슈나의 편집은 한 사람이나 심지어 한 시대의 학자들에 의한 것이 아니라, 두 세기가 넘는 많은 기간동안의 긴 과정의 결과이다.
또한:



얍네에 있는 팔레스타인 바리새 탈무드 센터에서는 (예루살렘 탈무드가 구성된 곳은 예루살렘이 아니라 얍네였다) 할라카를 조화롭게 모으기 위한 얍네의 현자들의 합심 노력이 있었다 (약 CE 90년)... (CE 135년에 죽은) 아키바는 할라코트를 논리적 순서로 배열하고, 아마도, 현대 미슈나의 뼈대를 세웠다. (4) 아키바의 모음은 그의 제자 메이르(Meir)에 의해 증보되고 업데이트되었다. [주. 탈무드에 의하면, 메이르는 탈무드로 개종한 네로의 자손었다.] (5)아키바 시대 이후 모든 학교장들은 자신의 미슈나를 편집하는 것이 관행이 되었으며 이로 인해 혼동이 생기자... 유다 하나시는 정통 미슈나의 정규본을 편집했다. (6) 비록 유다가 13 종류의 할라코트를 사용했지만, 그의 미슈나는 주로 메이르의 모음에, 따라서 간접적으로는 아키바의 모음에 기초했다.
미슈나를 편집한 유다 하나시는 서기 135년에 태어나서 200년 이후에 죽었다. 유대인의 왕자를 뜻하는 "나시(Nasi)"는 산헤드린 법정의 우두머리에게 붙여진 타이틀이었는데, 그는 탈무드 율법으로 삶과 죽음을 부과했다.



출처: 유대교가 현대에 미치는 영향 (THE JEWISH RELIGION Its Influence Today)



http://blog.naver.com/yoochinw/130122892254

2011년 11월 4일 금요일

육체와의 싸움

육체와의 싸움



“육체의 욕심”은 단순히 “육체적 악에 관한 악한 생각”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거스르는 “사고 방식”을 지닌 정신을 통칭한다,그것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원치 않는 타락한 인간의 정신이다. 성령께 인도를 받지 않는 사람의 정신이다. 바울은 육체(사륵스)와 성령(프뉴마)사이에 계속되는 전쟁에 관해서 갈라디아서5:16-21에서 설명하고 있다, 이 대조는 사람의 영혼과 사람의 육체 사이의 대조가 아니라, 영 곧 성령께 인도를 받는 생활과 육체 곧 사람의 타락한 본성을 섬기는 생활 사이의 대조이다.이것은 타락한 본성을 지배를 받는 옛사람과 성령안에서 거듭난 새사람간의 갈등이다.



여기서 성령과 육체는 반대된다. 도무지 화해할 수 없는 투쟁을 벌이고 있다. 본성적으로 타락한 육체는 성령께서 우리 생활을 주관하시는 것을 거부한다. 육체는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을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다, 확실히 죄를 저지를 때는 우리 몸이 관련된다. 우리는 몸 없이는 어떤 일도 하지 않게 되지만 시기와 질투,투기,미움등의 죄는 육체적 행위가 아니라. 우리의 정신, 우리의 사고과정에 관련된다. 그러므로 죄는 육체와 정신, 즉 인간의 전인격적으로 작용하게 된다,,




성경에 성령과 직접 대조하여 육체(사륵스)를 말할 때 주로 언급하는 것은 몸이 아니라 전인을 포함하는 우리의 타락한 본성을 말한다. 두 가지 생활 방식간의 갈등이다. 죄에 대한 욕구에 지배를 받는 육체의 생활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데로 인도하는 성령의 생활간의 갈등이 누구에게나 있다.그러므로 정신만 옳다면 겉으로 어떻게 행동하든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식으로 생각하는 것은 자기 기만이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이런 생각을 가지고 온갖 죄를 정당화한다.



그런 우리에게 보혜사 성령을 보내주셔서 성령의 마지막 열매인 절제에 이르도록 해주신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육체의 욕구를 억제하고 그것에 재갈을 물리라고 하신다. 식욕 자체는 죄가 아니다. 우리 몸의 정상적인 기능이다. 그러나 식욕을 절제하지 못하면 폭식을 하게되어 건강을 해치게된다, 또 하나님은 육체적 쾌락 없이 자손을 낳을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하여 우리를 지으실 수 있었다. 그러나 창조주께서는 더 나은 방법을 택하셨다. 성은 거기에 따르는 모든 신체적 즐거움과 함께 하나님의 선물이다. 그러나 그 선물을 사용할 때는 하나님이 정하신 규례가 딸려온다. 이 규례에 어긋나게 성을 사용하는것은 하나님의 선물을 오용하는 중한 죄를 범하는것이다,



육체는 세상과 동지이다. 세상은 사탄의 활동무대이다,여기서 원수는 우리를 성령에게서 끌어내 육체를 굴복시킴으로써 우리를 파멸시키려고 한다. 칭의를 그리스도의 의에서 얻으려 하지 않고 이 세상의 보편적 표준에서 얻으라고 유혹을 한다, 그러나 성령은 신자의 동지이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자기들을 도우실 성령이 계시다는 점을 잊은 채 매일 우리 정신과 육체가 이 타락한 세상을 동지로 생각하는 게 얼마나 슬픈 일인가. 육체가 인간 행동을 지배하는 듯이 보이는 이 세상에 성령께서는 여전히 우리와 함께 계시면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릴 수 있도록 인도하고 계신다, 사륵스의 소욕을 절제하고 퓨뉴마의 인도함을 받는 성도들이 되길 기원한다,



거탄진

2011년 11월 2일 수요일

'알렉스 죤스'의 깨달음_아무래도 사탄 자신이 엘리트들의 배후에서 작용하는 것 같다;

'알렉스 죤스'의 깨달음_아무래도 사탄 자신이 엘리트들의 배후에서 작용하는 것 같다;

사탄자체가 어둠의 진정한 배후이다.







사실 '알렉스 죤스'(Alex Jones) - 미국에서 유명한 대체미디어로서 Infowars.com에서 글로벌리스트와 세계정부 그리고 프리메이슨,일루미나티를 까는 쇼 - 는 자신이 기독교인이라고 자신의 쇼에서 공개적으로 공표하지는 않습니다.그러나, 미국인의 전통적인 종교인 기독교를 자신의 가치에 내면화하고 있기는 한 것 같습니다.



미국의 '경찰국가화'(Police state)라든지 일루미나티의 세계정부의 움직임등을 누구보다도 강력하게 비판하는 라디오쇼의 진행자인데,최근엔 깨달음의 더 높은 경지에 이른듯 합니다.



요는, 전세계의 짙게 깔린 어둠 즉,세계단일정부를 향한 진전이 아무래도 인간자신의 소행보다는 사탄자신이 조정하는 어둠의 세력에 의해 그것이 진행되는 것이 아닌가고 그는 의심해 봅니다.



단일정부,대폭적인 인구감소,각종질병유발을 통한 조기사망 그리고 정신통제(mindcontrol)등 신세계질서의 인류를 파괴하기 위한 사악한 음모가 진정 우리가운데 누군가에 의해 우리 자신들의 생각과 의도에서 나온것인가?라고 저도 오래동안 의심해 왔습니다.



만약 이러한 세계단일정부의 목표가 우리보다 조금 위에 위치한 엘리트세력의 목적과 의도라면, 과연 이것의 진정한 목적과 의도는 무엇이란 말입니까? 그리고 대체 그것은 '왜', '누구를 위한'것입니까? 그리고,그것이 그들이 의도하는 '더 나은 세상'을 반드시 가져 올 수 있는 보증이 됩니까?



데이빗안

2011년 11월 1일 화요일

3000㎞ 나는 철새에겐 ‘내비’가 있다

3000㎞ 나는 철새에겐 ‘내비’가 있다



철새 이동의 비밀
눈은 나침반, 부리는 지도 … 먼 길 헤매지 않는 이유



철원 민통선과 한강 하구에서 겨울 철새인 재두루미가 관찰되고 있다. 북녘 시베리아에서 3000㎞가 넘는 먼 길을 날아온 진객(珍客)이다. 동해안 하천에는 연어도 돌아오고 있다. 3~4년 동안 태평양 바닷속 수만㎞를 헤엄쳐다니다 태어난 곳을 찾아온 것이다. 생존과 번식을 위해 엄청난 거리를 이동하는 동물들이 길을 잃지 않고 목적지를 찾을 수 있는 이유는 뭘까. 태양고도의 변화, 후각 등을 이용하기도 하지만 지구 자기장(磁氣場·magnetic field)이라는 보이지 않는 힘의 도움을 받는다는 게 정설로 통한다. 야생동물이 어떻게 자기장을 이용하는지 들여다봤다.

지구 자기장은 지구 전체를 감싸는 자석의 힘을 말한다. 지구가 거대한 ‘막대자석’처럼 기능하기 때문에 이러한 힘이 발생한다. 대체로 남극 부근에는 N극이, 북극 부근에 S극이 위치하고 있다. 손에 든 나침반의 N극이 북극(진북)이 아니라 자북(磁北)을 가리키는 것도 이 때문이다.



<여기를 누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강원대 지구물리학과 박용희 교수는 “지구 내부의 외핵에는 금속 성분이 액체 상태로 녹아있는데, 지구 자전으로 외핵이 회전할 때 철 성분이 따로 움직이면서 새로운 전류가 생기고 이것이 자기장을 형성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막대자석처럼 지구 자력선의 방향도 남쪽의 N극에서 시작돼 북쪽의 S극으로 이어진다. 특히 자기의 방향은 위도에 따라 달라진다. 남극 부근에서는 위를 향하고, 적도 부근에서는 수평을 유지하고, 북극 부근에서는 아래를 향한다. 이러한 각도 차이를 복각(伏角·magnetic inclination)이라 한다.

 지구상의 위치에 따라 자기장 세기도 다르다. 결국 야생동물이 지구 자기장을 이용한다는 것은 복각과 자기장의 세기를 감지해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방향을 잡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장거리를 이동하는 새들은 눈과 연결된 ‘나침반’과 부리와 이어진 ‘지도’를 뇌 속에 가지고 있는 것으로 과학자들은 파악하고 있다.


시베리아 등에서 내려와 철원평야에서 먹이를 찾고 있는 재두루미. [연합뉴스]
 철새들이 시각을 지구 자기장을 확인하는 나침반으로 활용하는 것은 망막의 신경세포에서 발견되는 ‘크립토크롬(cryptochrome)’이란 광(光)감지 단백질과 관련돼 있다. 크립토크롬은 빛의 변화, 또는 자기장의 변화에 따라 전자의 이동이 일어나고, 그에 따라 두 가지 다른 상태로 존재한다. 두 가지 상태의 비율이 달라지면 이것이 뇌에 신호로 전달된다.

 실제로 2007년 독일 올덴부르크대학 연구팀은 망막 신경세포와 뇌 앞부분(클러스터 N)이 서로 연결돼 있고, 뇌 앞부분이 손상된 철새는 자기장을 감지하지 못한다는 사실도 확인했다. 유전자에는 특정한 자기장의 방향을 따라 이동하도록 입력이 돼 있고, 새들이 눈으로 지구 자기장의 방향을 읽으며 그에 맞춰 날아가는 셈이다.

 새들의 ‘지도’는 위쪽 부리에 있는 자철석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과학자들은 추정하고 있다. 독일입자가속기연구소(DESY)의 연구팀은 지난해 X선 형광법으로 분석한 결과, 비둘기 윗부리의 500여 개의 수상돌기(樹狀突起·신경세포에서 뻗어나온 나뭇가지 모양의 돌기)에는 자성을 띠는 자철석이 붙어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각각의 수상돌기와 자철석은 정해진 한 가지 방향의 자기장만을 감지해 신호를 증폭한 뒤 뇌로 전달하고, 머릿속에서는 개별 신호를 지도로 재구성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녹음 테이프’처럼 지나온 길의 자기장 지도를 기억했다가 다음에 같은 길을 지나갈 때에는 자기장 지도와 대조하면서 이동한다는 것이다.

 이는 결국 철새들이 ‘나침반’은 날 때부터 갖고 있지만 지도는 경험이 쌓여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역시 2007년 프린스턴대 연구팀과 2008년 러시아 동물학연구소 팀이 겨울 철새를 수천㎞ 동쪽으로 옮겨 풀어준 실험에서 확인됐다. 처음 비행하는 어린 새는 남쪽으로만 이동해 엉뚱한 곳에서 겨울을 났지만, 이동 경험이 있는 나이 든 철새는 방향을 서남쪽으로 수정해 원래의 월동지로 이동했다.

 연어의 경우는 먼 바다에서 모천(母川) 근처까지 올 때는 지구 자기장의 도움을 받지만, 마지막에는 후각을 활용해 이동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렇게 먼 거리를 이동하는 생물들을 위협하는 요인이 하나 있다. 지구 자기장도 변한다는 사실이다. 박용희 교수는 “현재 자북이 알래스카 쪽에서 시베리아 방향으로 매년 50㎞씩 이동하고 있고, 반대쪽에서도 매년 10㎞씩 이동하고 있다” 고 말했다. 하루아침에 바뀌지는 않겠지만 자기장 방향이 바뀌면 동물들의 이동도 달라질 수밖에 없다.


강찬수 환경전문기자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911/6564911.html?ctg=1200&cloc=joongang|home|newslist1

채혈이 필요 없는 칩 이식형 혈당센서

채혈이 필요 없는 칩 이식형 혈당센서



▒ 손목에 쌀알 크기 칩 이식해 혈당수치 모니터는 물론 당분의 과잉 섭취도 경보







일반적으로 간호사들은 혈당수치의 검사를 위해 당뇨병 환자들의 피를 채혈한다.


하지만 쌀알 크기의 이식형 칩과 손목밴드로 이루어진 혈당센서 글루코위저드만 있으면 채혈을 하지 않고도 하루 종일 혈당수치 검사를 할 수 있다.




우선 간호사가 환자의 손목에 칩을 주입하고, 피부를 통해 빛을 발사해 이 칩의 광전지를 충전시키는 손목밴드를 채운다. 효소는 혈액 속의 포도당에 반응하며, 혈당수치에 맞춰 전자를 방출한다.

그러면 칩은 이 전자를 감지하고 손목밴드에 데이터를 전송하는데, 혈당수치가 위험수위에 다다르면 손목밴드에서 경보음이 난다.

이 칩은 상시 작동되기 때문에 손가락 끝을 찌르는 혈당측정기가 놓칠 수 있는 위험을 감지할 수 있다. 혈당측정기는 보통 하루에 5번만 사용할 수 있다.

글루코위저드의 칩은 1년에 한 번씩 교환할 수 있으며, 내구성이 높은 코팅이 돼 있어 면역계가 공격하는 것을 막는다. 코네티컷대학의 연구자들은 앞으로 2년 내 이 혈당센서를 임상실험하고 2017년부터는 시판할 예정이다.

글루코위저드는 너무 많은 당분을 섭취하는 경우에도 즉시 경보를 울린다. 프로젝트 리더인 포티오스 파파디미드라코풀로스는 당뇨병 환자의 84%가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점을 감안하면 매우 유용한 혈당센서라고 말한다.

"글루코위저드를 사용하면 사람들은 인슐린을 투약하는 대신 식이요법을 이용하는 등 더욱 세련된 처방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 URL : http://solar.coolerplanet.com/News/3151002-solar-powered-glucowizard-aims-to-relieve-diabetic-finger-prick-pain.aspx

http://www.greenlaunches.com/gadgets-and-tech/glucowizardan-implantable-blood-glucose-level-sensor-to-make-life-easier-for-diabetics.php


<출처> 파퓰러사이언스, 2010-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