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외로운 외침-3
2012년새해에도 황혼의 나이가 된 필자부부가 차량으로 미주대륙을 순회하며 낮에는 한인마켓앞에서 전도지를 전해주면서 노방전도를하고, 저녁시간에는 인근한인교회에서 하나님의 말씀과 찬양집회를 인도하면서 2부순서로 짐승의숫자인666표 베리칩을 절대로 받지맙시다! 라는 제목으로 신앙세미나를 인도하고있다.
많은사람들이 아직도 짐승의숫자인666표가 베리칩인줄 잘 모르고 있다. 그래서 필자부부는 더욱더 힘치게 베리칩이 짐승의숫자인 666표라고 외치고 있는 것이다.지난주일에도 많은 분들이 필자부부의 말씀과 간증과 찬양집회에 참석하여 큰 은혜를 받으면서 2부순서로 베리칩을 받으면 마귀의 자식이 되고 지옥행이라는 신앙세미나를 통하여 도전을 받고 신앙의 결단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큰 보람을 느꼈다. 그러나 한편 이미 베리칩을 받은 사람들이 있어서 마음이 너무나 아펐다. 월마트나 무기공장. 병원에근무하는 분들이 이미 베리칩을 받았다면서 어떻게 하면 되는냐는 질문에 필자는 이렇게 답변을 했다.짐승의표인 666베리칩을 몸속에 넣은 사람들은 이미 베리칩을 받는 즉시 마귀의 자식이되었고 마귀에게 이끌리어 죄짓다가 지옥에 간다고....돌이킬수없는 현실이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우리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절대로 베리칩을 몸속에 넣어서는 아니되고 혹 교회에서나 목사들이 베리칩을 몸속에 넣어도 구원과는 상관이 없다고 말해도 그런 미혹의 말에 넘어가지말고 그목사를 멀리해야한다.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고 멀리피해야 상책인것이다.교회마다 집회후에 이런 마음아픈일들이 벌어지는 것을 보면서 교회의 담임목사들이 베리칩을 받으면서 성도들에게도 받아도 된다고 가르치는 것이다 이런 삯군목사들을 향하여 필자는 과감하고 담대히 외친다. 독사의 자식들아! 하나님의 양들을 유혹하지 말라고!!!
특별히 자녀들이 부모의 말을 듣지 않는다 그러나 부모들이 자녀들이 베리칩을 받지않게 하는 방법이 하나 있다. 그것은 하나님앞에 간절히 기도하는 것이다!하나님 나의 자녀들이 절대로 짐승의숫자인 666베리칩을 몸속에 넣지 않도록 성령으로 역사해 주시옵소서! 라고 말이다.필자가 미주대륙을 횡단하면서 고속도로마다 양쪽에 높은 안테나가 설치되어 서있다. 도로마다 설치되어 있는 안테나가 무엇인가? 앞으로 베리칩을 받지 않은 사람들은 절대로 고속도로를 패스할수없게 되는 증거물이다! 하나님의 자녀들이여! 깨어 기도합시다! 이 환란의 고통을 이기는 방법은 기도하는 방법 밖에 없다.주님 공중재림하실날을 시모하며 기다리는 참신앙의 삶을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이놀라운 사실을 때를 얻든 못얻든 입으로 전해야 하는 것이다!필자부부의 전도여행을 위하여 기도해주기를 바라며 우리 모두 하늘나라에 가서 반갑게 만나 주님을 찬양하며 영원히 사는 소망가운데 승리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다 되기를 살아계신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한다!
필자의 강승구목사피아노성가음반(CD)을 원하시는 분은 언제든지 연락하면 보내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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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치는 자의 소리 강승구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