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월 23일 월요일

미국에서 외로운 외침-3

미국에서 외로운 외침-3
  

2012년새해에도 황혼의 나이가 된 필자부부가 차량으로 미주대륙을 순회하며 낮에는 한인마켓앞에서 전도지를 전해주면서 노방전도를하고, 저녁시간에는 인근한인교회에서 하나님의 말씀과 찬양집회를 인도하면서 2부순서로 짐승의숫자인666표 베리칩을 절대로 받지맙시다! 라는 제목으로 신앙세미나를 인도하고있다.
많은사람들이 아직도 짐승의숫자인666표가 베리칩인줄 잘 모르고 있다. 그래서 필자부부는 더욱더 힘치게 베리칩이 짐승의숫자인 666표라고 외치고 있는 것이다.지난주일에도 많은 분들이 필자부부의 말씀과 간증과 찬양집회에 참석하여 큰 은혜를 받으면서 2부순서로 베리칩을 받으면 마귀의 자식이 되고 지옥행이라는 신앙세미나를 통하여 도전을 받고 신앙의 결단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큰 보람을 느꼈다. 그러나 한편 이미 베리칩을 받은 사람들이 있어서 마음이 너무나 아펐다. 월마트나 무기공장. 병원에근무하는 분들이 이미 베리칩을 받았다면서 어떻게 하면 되는냐는 질문에 필자는 이렇게 답변을 했다.짐승의표인 666베리칩을 몸속에 넣은 사람들은 이미 베리칩을 받는 즉시 마귀의 자식이되었고 마귀에게 이끌리어 죄짓다가 지옥에 간다고....돌이킬수없는 현실이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우리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절대로 베리칩을 몸속에 넣어서는 아니되고 혹 교회에서나 목사들이 베리칩을 몸속에 넣어도 구원과는 상관이 없다고 말해도 그런 미혹의 말에 넘어가지말고 그목사를 멀리해야한다.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고 멀리피해야 상책인것이다.교회마다 집회후에 이런 마음아픈일들이 벌어지는 것을 보면서 교회의 담임목사들이 베리칩을 받으면서 성도들에게도 받아도 된다고 가르치는 것이다 이런 삯군목사들을 향하여 필자는 과감하고 담대히 외친다. 독사의 자식들아! 하나님의 양들을 유혹하지 말라고!!!
 
특별히 자녀들이 부모의 말을 듣지 않는다 그러나 부모들이 자녀들이 베리칩을 받지않게 하는 방법이 하나 있다. 그것은 하나님앞에 간절히 기도하는 것이다!하나님 나의 자녀들이 절대로 짐승의숫자인 666베리칩을 몸속에 넣지 않도록 성령으로 역사해 주시옵소서! 라고 말이다.필자가 미주대륙을 횡단하면서 고속도로마다 양쪽에 높은 안테나가 설치되어 서있다. 도로마다 설치되어 있는 안테나가 무엇인가? 앞으로 베리칩을 받지 않은 사람들은 절대로 고속도로를 패스할수없게 되는 증거물이다! 하나님의 자녀들이여! 깨어 기도합시다! 이 환란의 고통을 이기는 방법은 기도하는 방법 밖에 없다.주님 공중재림하실날을 시모하며 기다리는 참신앙의 삶을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이놀라운 사실을 때를 얻든 못얻든 입으로 전해야 하는 것이다!필자부부의 전도여행을 위하여 기도해주기를 바라며 우리 모두 하늘나라에 가서 반갑게 만나 주님을 찬양하며 영원히 사는 소망가운데 승리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다 되기를 살아계신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한다!
 
필자의 강승구목사피아노성가음반(CD)을 원하시는 분은 언제든지 연락하면 보내드린다.
404-552-7757 / 206-335-5660.paulkang1948@gmail.com
외치는 자의 소리 강승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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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20일 금요일

자아를 죽일 수 있는 유일한 존재 - A.W. 토저

자아를 죽일 수 있는 유일한 존재 - A.W. 토저


당신의 문제는 바로 "자기의 의지를 굽히려고 하지 않는 것"이다. 당신은 내게"토저 목사님, 문제는 내 성격입니다. 나는 나쁜 성격 때문에 자꾸 넘어집니다"라고 말하고 싶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분명히 밝혀두건대, 문제는 성격이 아니다. 물론 나쁜 성격 때문에 자꾸 어려움에 빠질 수도 있다. 하지만 근본적인 문제는 다른 것이다. 당신이 자신에 대한 지배권을 계속 손에 움켜쥐고 있는 것이 바로 문제의 본질이다!

당신의 문제는 부도덕이나 부정직이 아니다. 물론 이런 것들 때문에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런 것들이 본질적인 문제는 아니다. 당신의 마음과 육체의 모든 죄들의 뿌리에는 반역이 도사리고 있다. 하나님께 대한 반역! 이것이 바로 죄의 본질이다.

"우리가 새 생명으로 부활하여 새 생명 가운데 행하기 위해서는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그분과 함께 죽어야 한다"라고 설교하는 사람을 보았는가? 당신은 그가 공상적인 기독교를 설교한다고 느끼는가? 결코 그렇지 않다. 그는 신약성경이 가르치는 기독교를 정확히 전하는 것이다. 자아를 지키려는 자는 그것을 잃어버릴 것이며, 그리스도를 위하여 그것을 잃어버리는 자는 오히려 그것을 찾아 영생에 이를 것이다."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갈 2:20)는 바울의 교훈은 영원불변의 지혜이다.

당신은 주체하지 못할 정도로 활력이 넘치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체험해보았는가? 옛날 사람들은 이런 상태를 가리켜 "맹수처럼 펄펄 뛴다"라고 말하곤 했다. 신앙생활도 이런 활력으로 해낼 수 있다. 쉽게 말해서, 몸으로 때우면서 신앙생활을 해낼 수 있다. 쉽게 말해서, 몸으로 때우면서 신앙생활을 해낼 수도 있다. 봉사를 열심히 하면 무언가 신앙으로 산 것 같다는 느낌을 맛볼 수 있다. 집안 식구들이 모여 찬송을 부르는 중에 독창을 맡아 목청을 높이고 교회에서 성경을 가르치고, 찬양대에서 봉사하고, 피아노 반주를 하면 무언가 신앙생활을 열심히 했다는 뿌듯함을 느낄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여러 가지 신앙적 활동을 하고도 정작 본질적인 것을 놓칠 수도 있다.

당신은 십자가가 마치 칼처럼 당신의 마음속으로 파고들어가 당신의 "반역적 자아"를 죽이는 체험을 했는가? 당신은"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버리고 인내로써 우리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는 것"(히 12:1)이 무엇인지 아는가? 이런 체험과 깨달음이 없다면 당신의 외형적 활동들은 별로 의미가 없을 것이다.

혼자 조용한 시간을 가져라. 아무도 당신 곁에 못 오게 하라. 그리고 당신 자신을 살펴라. 당신에게 문제가 되는 것이 무엇인지를 하나님께 솔직하게 물어보라. 나는 당신을 돕고 싶지만 사실 도울 수 없다. 왜냐하면 당신의 문제의 근원은 당신의 자아이기 때문이다. 당신에게 도움이 되는 것은 오직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라"(눅9:23)는 주님의 말씀뿐이다.

자기를 부인한다는 것이 반드시 고국을 떠나 아프리카 선교사로 간다거나 돈벌이 좋은 직업을 버리고 목회자가 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군인들도 고국을 떠나 이역 만리 전쟁터로 가기도 한다. 여호와의 증인들도 직업을 버리고 전도하러 돌아다닌다. 자기를 부인한다는 것은 이런 것들보다 더 본질적이고 심오하고 근원적인 것이다. 당신은 직업을 버리고 우리나라를 떠나 아프리카로 간다고 해서 거대한 면류관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사업가들도 사업을 위해 아프리카로 간다. 그리고 그것이 반드시 고상한 것도 아니다.

이런 현상적인 것들보다 더 깊은 차원의 "자아"라는 것이 있다. 이 자아가 죽지 않으면, 그것이 당신을 죽일 것이다. 그것은 당신의 영안에 도사리고 있는 반역자요, 자기의 뜻을 굽히지 않는 고집쟁이요, 당신을 짓밟고 죽이려는 못된 존재이다. 당신은 이런 자아로부터 건짐을 받고 싶은가? 방법은 딱 한가지이다. 훈련은 그것을 당신 밖으로 끄집어낼 수 없다. 훈련은 약간의 도움이 되지만, 그것을 죽이지는 못한다. 교육이 그것을 당신 밖으로 몰아낼 수 없다. 교육은 당신을 세련되게 만들어줄지는 몰라도, 자아를 죽이는 데에는 무력하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만이 당신 속의 원수를 죽일 수 있다.
살기 위해 죽기 원하다면 지금 그 죽임의 주체이신 주님을 부르라!!

Verichip 을 모든 미국민들에게 받게하는 법안



의료개혁 원 법안인 HR 3200은 의회에서 통과되지 못하고, 수정된 HR 3590와 HR 4872가 통과되었지만 관련내용은 남아 있습니다.
인터넷에 HR 3200 대신 통과된 HR 3590와 HR 4872에 생체칩 관련조항이 없다는 문서가 떠돌고 있습니다.
그러나 HR 4872(http://durl.me/cbzei)를 살펴보면 page 1014 16째줄에 ‘신체에 삽입하는 2종 기구’(a class Ⅱ device that is implantable)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슬람이 마흐디를 갈망하고 있다

이슬람이 마흐디를 갈망하고 있다
 

이스라엘을 지도에서 없애야 한다고 믿고 나치의 유대인 대학살을 부인하고 핵무기에 집착하고 과격 이슬람 테러 집단을 지원하면서 마흐무드 아흐마디네자드는 자신이 신의 사명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그와 그의 사명을 이해하려면 작은 시골 마을, 잠카란에 가봐야 합니다
그곳은 이란의 성시 콤의 변두리에 있습니다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서 남쪽으로 약 150킬로미터를 갔습니다
몇 번 헤매다가 콤 시 외곽의 잠카란 모스크에 도착했습니다
잠카란 모스크 뒤에 우물이 하나 있습니다
시아파 무슬림들에 따르면 이 우물에서 이슬람의 구세주가 나타날 것이라고 합니다
그들은 그를 마흐디 혹은 12번째 이맘이라 부릅니다

론 캔트렐 / '마흐디' 저자
"이슬람에서는 12번째 이맘이 메시아로 올 것이라고 기대해요
그들의 문헌에 따르면 그가 마지막 때에 온다고 하는데 그것은 우리가 예수님에 대해 생각하는 것과 많이 비슷해요"

시아파 무슬림은 모하메드 예언자의 후손인 마흐디가 9세기에 사라졌다고 믿습니다

론 캔트렐
"그가 이슬람을 세계의 마지막 완전한 종교로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마흐무드 아흐마디네자드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2005년 8월에 대통령으로 취임한 후 아흐마디네자드는 마흐디의 영향력 있는 추종자로 자처했습니다

론 캔트렐
"그는 자신의 임무가 이슬람 메시아의 재림을 위해 길을 닦는 것이라고 말했어요"

뉴욕의 UN에서 연설을 마치기 직전에 아흐마디네자드는 세계가 마흐디를 갈망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마흐디가 완전한 인간이라 하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오, 전능하신 신이여, 모든 남녀가 당신의 피조물이며 당신께서 그들을 인도하고 구원하시기로 정하셨습니다
인류에게 정의에 대한 갈망, 약속된 완전한 인간에 대한 갈망을 주시고 우리를 그의 제자로 만드시고 그의 재림과 뜻을 추구하게 하소서'
아흐마디네자드가 연결되어 있는 이란의 과격 이슬람 사회는 세계에 혼란을 일으키면 마흐디의 재림을
앞당길 수 있다고 믿습니다

론 캔트렐
"아흐마디네자드는 마흐디가 나타나기 전에 혼란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아흐마디네자드가 지금이 마지막 때라고 믿고 이스라엘 파괴와 핵무장을 신의 때를 앞당길 방법으로 믿는지 의문시됩니다

론 캔트렐
"그에게는 어느 쪽이든 유리해요
우리가 그를 공격하면 혼란이 일어나니까 그에게 유리하고 우리가 공격하지 않으면 그가 직접 혼란을 일으킬 거예요
그는 그렇게 할 의사가 있고 그렇게 할 거라고 말했어요"

시아파 무슬림의 가르침에 따르면 마흐디의 재림 때에 말세의 징조가 있습니다
즉 전쟁, 기근, 홍수가 땅을 황폐하게 하고 이어서 심판 날과 선과 악의 전쟁이 있다고 합니다
지난 화요일에 잠카란을 둘러싼 산 너머로 해가 질 무렵에 이슬람의 신실한 자들, 대부분 아흐마디네자드에게 투표한 자들이 수천 명씩 이란 전역에서 와서 마흐디의 재림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그 밤은 성스러운 우물에 가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거기서 기도하는 자들을 촬영할 흔치 않은 기회를 얻었습니다
우물 입구는 녹색 철제 상자로 덮여 사람들이 뛰어드는 것을 막습니다
여기서는 주로 기도하고 철제 상자에 입맞춥니다
마흐디에게 기도하는 내용을 써서 우물에 떨어뜨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 사람은 마흐디에게 죄를 용서해달라고 합니다

마흐디 추종자
"올바른 방식으로 기도하면 응답해요"

손전등을 든 이 소년처럼 많은 사람은 마흐디가 우물 바닥에 숨어서 기도제목을 읽고 있다고 믿습니다

아바스 레자이 / 마흐디 추종자
"손전등을 비춰서 우물 속의 마흐디를 보려 했지만 오늘은 보지 못했어요"

이어서 몇 시간 동안 잠카란 모스크 안에서 기도합니다
저는 여기 유명한 잠카란 모스크 입구에 있습니다
저는 무슬림이 아니므로 들어갈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매일 수만 명이 이 모스크에 들어가 자신의 기도제목과 마흐디의 신속한 재림을 기도합니다
더욱 불가사의한 것은 마흐디의 재림 시에 그들이 예언자 이사라고 부르는 예수 그리스도가 같이 오신다고 믿는 것입니다
이란의 핵 프로그램으로 인해 서구 세계와의 충돌이 임박해 보입니다
그에 따라 마흐디의 추종자들은 심판의 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많은 이란인은 아흐마디네자드 대통령이 신의 사명을 완수하여 이슬람의 구세주의 재림에 맞춰 세계를 준비시킬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미국 시민권자입니다-하루입원비 1200만원입니다!

미국 시민권자입니다-하루입원비 1200만원입니다!
 
전 지금 미국에 있습니다.
뉴스를 보니...
한국에 있는 분들이...
미국에 미친병원비를 못 믿는 분들이 계신다기에...
제꺼 한번 올려봅니다......
이건...
미국 온 지 얼마 안됐을 때 갑자기 아파서 병원 갔을 때 받은 영수증 첨부합니다..

지금 스캐너가 없어서 핸드폰 카메라로 찍어서 청구된 부분사진으로 올립니다.
다른 곳들 제 인포가 있는 곳이라...
인보이스 부분만 올려도 된다고 생각합니다만..

필요하다면 제 인포와 병원인포를 제외한 청구서 스캔해서 올리겠습니다.
100% 사실이며....
단 하나의 거짓도 없습니다.


 증거1

이건 엠브란스 탄후의 청구서 입니다.
사설 엠브란스도 아닌 전 911 엠블란스 타고 갔습니다.
(미국은 치사하게 담요.장갑...사용 비용까지 다 받습니다.
 한.미 FTA 채결되면 미국은 한국인들에게 아래 청구서 내역의 몇배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basic emergency ambu 엠블란스 기본요금 (단지 엠블란스 타고가는거만 756.75불 청구)
mileage 엠브란스 거리요금 (마일리지당 요금 총15마일 갔네요..195불 청구)disposable blanket 담요요금
(엠블란스 안에서 담요덮었던거...한국돈 9000원 청구...
                           당근 그 담요는 회수...그냥 덮는데 만원)
misc supplies기타 엠블란스내 장비요금
exam gloves 장갑요금
(구급요원이 저 안전체크할때 무조껀 일회용장갑낍니다..
                   그거 4장...2분이서 절 도와주셨나보세요...
R2 leads 심전도 R2 요금(심전도 체크..)


엠브란스만 타고 병원까지 갔을때의 가격 968.07..
한국돈 100만원..



병원에 도착했습니다..
응급실에 들어갔고...기본검사 시작합니다.
그땐 거의 어리둥절...정신없는 상태라 어떤 검사였는지 자세히 기억은 안납니다..
기억나는건..배가 아팠는데..진통제는 놔주었는데....
너무 많은 양을 놨는지...숨이 안쉬어지고...오한오고 몸이 경련이 일어나서...
급하게 인공호흡기 꼈던건 기억이 납니다.

1.laboratory sevices 임상검사료(검사실비) $2317
2.diagnostic/therapeutic imaging 방사선 촬영료 $4965
3.pharmacy 약값 $752
4.respiratory therapy 호흡기 치료 $80
5.emergency room 응급실료 $1219 응급실 가서 치료받으면 무조껀 응급실료 받습니다.
6.supplies
기타 장비료 (장갑과 목안들여다보는 나무막대? 뭐 등등...이겠죠)

일단 응급실에서 진통제 맞고...
대략 5시간정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밤 11~12시전후에 들어가서....
새벽 4시쯤 나왔던것 같습니다....

지금까지는 병원시설을 이용한 후의 명세서입니다.
이게 총 9400불 정도 나왔네요...
한국돈 950만원정도되나요??




메디컬 그룹에서 청구된 것들..
CT pervis w/contrast CT 골반촬영 요금 (조영제 첨가) $343
CT abd w/cont CT
복부 촬영(조영제 첨가)$335
CT찍은 가격이네요..$678



현재 한국의 의료보험 제도,
병원비는 지상천국입니다.
한국의 의료보험.병원을 재벌과 미국재벌이
100% 사들여서 민영화 할 것이고
그러면 서민들은 파산입니다.

이건 야간에 의사한테 검사받은 검사비입니다.
이건 병원으로 내는것도 아니고...
의사검사비가 따로 청구됩니다.

제가 배가 아프고 설사도 했고 해서....의사한테 내진도 같이 받았었습니다.
comprehensive exam 제반 응급실 요금 $430
night
응급실 밤 이용 요금 $80 밤에 응급실와서 의사가 검사했다고 80불 더 붙었네요.


총 509불입니다..


4개의 청구서 총합계 $11559.31 ....한국돈으로 하면 1200만원되나요?
저 어디 부러져서...큰수술한거 아닙니다.

그날 저녁에 먹은 요플레가 뭐가 잘못되었는지..속이 뒤집혀서....토 하고....설사하고....
나중에 속도 너무 쓰리고...잠도 못잘정도여서...응급실가서..검사받고....
5시간정도 응급실에 있고 진통제 맞고 왔습니다...

응급실에서 나올때도...회복된 상태는 아니였습니다...
진통제때문에 어질어질하고..토할느낌 계속있었구요...
집으로 올때 플라스틱 대야 주더군요...
토할꺼면 여기 토하라고...

이렇게 많이 나올줄 알았으면 죽어도 911 안불렀습니다
저 저때 학교오피스에서 일하면서 공부하는 학생이여서...
한꺼번에 갚을 여유도 안됐었습니다..
한달에 200불~300불씩....거의 4년에 걸쳐서..계속 갚았습니다..
한국에서 여유있게 돈이 생기거나 하면..무조껀 병원비 부터 갚았습니다.



오바마도 부러원 죽던
한국의 의료시스템
이명박이 풍지박산 내려 해
제가 미국와서 살면서..젤 부러운게...한국의료보험입니다..
근데...한국이 미국처럼 된다구요??

저 2년전에 한국에 나갔을때 팔이 아파서 물리치료를 받으러 갔습니다...
한시간 반정도 받는데 5500원이라고 하더라구요...

와~!!

정말 한국 너무 좋다..라고 부모님께 말한 기억이납니다....
한국에 있는동안...전혀 돈 걱정없이...매일 물리치료 받았습니다
미국에서 물리치료 받으면...최소 한번에 80~100불입니다..

미국에 보험금도 비쌉니다..
4인가족 거의 100만원..보험금을 낸다고..병원가면 다 공짜는 아닙니다..
한번에 20불...25불...뭐 이런식으로 적게라도 냅니다..
보험없는 분들이 아파서...참다가..참다가..병원가면....
그냥..의사얼굴 보는데만 70불입니다...
조금 검사라도 하면...더 비싸죠..

이걸 왜 합니까?

도대체 이해가 안갑니다..

저희부모님은 한국에계십니다...
점점 나이가 들어가시면서 아프신곳도 많아지실텐데...
정말 걱정입니다...

아픈데 돈이 없어서...
돈이 아까워서 병원도 못가고...
발만 동동 구르실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의료민영화 찬성해야된다는 분들..
정말..단 한번이라도..
미국에서 병원가셔서 치료받고 돈 내신적있으신 분들이신지 물어보고싶네요...

의료민영화....절대 ...절대 반대합니다..

내가족...
언젠간 만나게될 내 자식들을 위해서라도....

반대합니다.....

글쓴이 : sutani

공포의 중저음 '괴소음' 동영상

공포의 중저음 '괴소음' 동영상
   

중저음의 괴소음 영상 지난해 8월부터 유튜브 등장
"NASA 실험" "영화 홍보 영상" 등 해석 분분

 

지난 12일 캐나다 콘클린의 한 숲에서 울려퍼진 괴소음 영상의 한 부분(맨 위). 가운데 사진은 11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들린 괴소음 영상. 맨 아래는 지난해 8월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들린 괴소음 영상.[사진=유튜브 캡처]
지구촌 곳곳에서 정체불명의 괴소음이 들려 전 세계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중저음으로 울리는 이 소리는 공포영화에나 나올 법한 기분 나쁜 음색이다. 네티즌들은 자연 현상에서부터 미국의 기상관측 실험, 러시아의 신무기라는 등 온갖 의혹들을 쏟아내고 있다.

지난 13일 유튜브에는 전날 캐나다 앨버타주 콘클린의 한 숲을 찍은 영상이 올라왔다. 1분 12초 분량의 이 영상에선 마치 괴수의 울부짖는 것 같은 중저음의 소리가 나온다. 당시 숲에서 벌목 작업을 하던 인부들은 갑자기 나는 소리에 멍하니 주위를 둘러봤다. 이 유튜브 영상은 이번 주까지 130만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네티즌들은 소리에 대해 ‘전설의 괴수인 사스콰치의 울부짖음’, ‘지옥에서 흘러나온 비명’ 등의 다양한 해석을 내놨다.

같은 날인 12일 체코의 한 숲 속 마을에서도 비슷한 울림소리가 들렸다. 앞서 11일에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찍힌 괴소음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왔다. 구름이 떠 있는 하늘 옆에 십자가 첨탑이 보이는 풍경 속에서 역시 캐나다 숲의 것과 비슷한 괴소음이 30초 가까이 울려퍼졌다. 칠레, 멕시코 등에서도 비슷한 소리를 찍은 영상이 올라왔다.

사실 이 소리는 지난해 8월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가장 먼저 포착됐다. 당시 유튜브에 올라온 11분 24초짜리 영상에선 아파트 건물을 배경으로 특유의 울림소리가 울려퍼졌다. 당시 영상은 닷새 만에 37만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그 뒤로 같은 달 미 콜로라도, 9월 캐나다 몬트리올 등에서 비슷한 소리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후 뜸했던 영상이 올해 들어 다시 등장한 것이다.

네티즌들은 “나도 들은적이 있다” “무섭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신기해 했다. 그리곤 각자의 해석을 내놨다. “공사장의 중장비 소음” “도시를 가로지르는 강의 수로가 흔들려 나온 파동” 등의 다소 현실적 분석부터 “외계인의 침공” "악마의 소리" 등의 해석도 있었다.

미국·러시아 등 과학 강대국의 비밀 실험이란 주장도 있다. 미국의 지구 전리층 연구시설인 하프(HAARP) 실험에 따른 소음, 미 항공우주국(NASA)의 ‘블루빔 프로젝트(NASA가 몰래 개발한다고 알려진 홀로그램·음성기술. 확인된 바는 없다)`라는 것이다. “러시아의 기상제어 무기 실험”이란 해석도 나왔다.

일부에선 음성이 할리우드 영화 ‘우주전쟁’, ‘트랜스포머’에 나오는 외계인과 악당 로봇의 소리와 비슷하다며 속편 홍보를 위한 `티저 영상`이 아니냐는 해석도 내놨다. 하지만 아직까진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아 의문은 커지고 있다.

이승호 기자

▶1월 12일 캐나다 콘클린 숲 괴소음 영상


>▶1월 11일 헝가리 부다페스트 괴소음 영상


>▶지난해 8월 우크라이나 키예프 괴소음 영상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2/01/21/6829512.html?cloc=nnc